47세 이정진 “브라질·프랑스女와 국제 연애” 또 금발 외국녀와 소개팅(신랑수업2) 작성일 04-0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xwE3r9U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73966c1cba5059f67d2eb86ee25649226fb81de92923b231fcdf38f04d5d9c" dmcf-pid="2MrD0m2u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신랑수업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101704272egxe.jpg" data-org-width="650" dmcf-mid="BevlKTMV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101704272eg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신랑수업2’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e80a6615b8c7f7f60185f2a6afb164065cade79cd03d71a6f67204af8cea9e" dmcf-pid="VDZHP5oMn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신랑수업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101704517foif.jpg" data-org-width="650" dmcf-mid="bawE3r9U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101704517fo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신랑수업2’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c435e6d06b919b6011bdead9742e08f74ddc32d5855f084bb1bc9c8b7028e9" dmcf-pid="fw5XQ1gR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신랑수업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101704687hqvl.jpg" data-org-width="650" dmcf-mid="KDdRlJ5T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101704687hq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신랑수업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7b8f4d8798ac12c191ab4380fa92b3a865d82e66cd5ca808f7780fa6989d60" dmcf-pid="4r1ZxtaeeQ"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5282a24cc482d62d08e2f6fa611c54d5ec70ab211fbcb4597e19cab848f88e16" dmcf-pid="8mt5MFNdJP" dmcf-ptype="general">‘신랑수업2’ 이정진이 외국인 여성과 ‘파격 소개팅’에 나선다.</p> <p contents-hash="0b225f1e46ab18aa6d75fe7e73a15d4168ff7408a7b15c92ef88dde10d49df40" dmcf-pid="6sF1R3jJi6" dmcf-ptype="general">4월 9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연애 재도전’을 선언한 복학생 이정진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소개팅에 나서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1f6bc84f3a69704f842d46fc51378fc5c7d24820ed4510ad4a077e399dbb2fa" dmcf-pid="PO3te0AiR8" dmcf-ptype="general">이날 이정진은 친한 후배의 소개로 양평 두물머리의 한 카페에서 상대를 기다린다. 긴장은커녕 콧노래를 부르는 이정진의 여유로운 모습에 ‘스튜디오 멘토군단’ 이승철과 탁재훈은 “확실히 경력직이라 여유가 있다”며 감탄한다. 그러나 곧 상대가 나타나자, 이정진은 쉽사리 인사를 건네지 못한 채 ‘뇌 정지’ 상태에 빠진다. 소개팅 상대가 금발 머리에 큰 키가 인상적인 ‘외국인’인 것. 이정진은 “처음에 (상대방) 이름만 듣고 나와서 너무 당황했다”라고 고백하고, 탁재훈 또한 “소개팅 상대의 이름으로 어떻게 재밌게 살릴지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런 상황은 생각도 못 했다”라며 ‘리액션 고장’을 일으킨다.</p> <p contents-hash="9b7bd5b1df1e1de4599e6bc416637872a49cf4671d33b0b5abf505ad132ba94c" dmcf-pid="QI0Fdpcnn4" dmcf-ptype="general">직후 이승철은 스튜디오에 자리한 이정진에게 “국제 연애가 가능하겠어?”라고 진지하게 묻는다. 이정진은 “사실 국제 연애 경험이 있고, 우리 식구 중에서도 국제결혼을 한 사람이 있다”며 오픈 마인드를 드러낸다. 또 이정진은 “과거 브라질, 프랑스 여성과 연애해 봤다.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마음만 있으면 대화가 되더라”고 거침없이 고백한다. 이정진의 솔직한 발언에 탁재훈은 “당신이 진정한 선생님이다. 나와 자리를 바꾸자, 난 자격이 없다”라고 ‘샤라웃’을 보내 현장을 폭소로 물들인다.</p> <p contents-hash="1e80caaebb16d6a889c68fe3d030ac49cd049951fe7a4e3fd53e6de6c51259d1" dmcf-pid="xCp3JUkLLf"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소개팅 현장에서 이정진의 상대는 능통한 한국어 실력을 선보이며 대화를 능숙하게 리드하고, 이정진은 “내가 한국어를 더 못하는 것 같다”며 멋쩍게 웃는다. 특히 이정진은 그간 보여줬던 ‘대쪽이’ 캐릭터를 탈피한 세심한 매너와 적극성을 보여 이승철로부터 “내가 본 소개팅 장면 중 제일 적극적이다”라는 칭찬을 듣는다. 이승철에게 “우리 정진이는 복도 많아…”라는 ‘찐 반응’을 들은 이정진의 소개팅 현장에 시선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680d4a3cace232826e6fe2510382a52676a37454e6ddf2f14a72dc5398affb87" dmcf-pid="yfjaXA71RV" dmcf-ptype="general">오후 10시 방송.</p> <p contents-hash="b0baa6b33991385daa4aff69c73d54326bedc933374f9e5bfee76202092965fd" dmcf-pid="W4ANZcztM2"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Y8cj5kqFR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코리아 출신 김민경, 임신 발표… "이 나이에 임밍아웃" 04-09 다음 ‘취사병’ 박지훈에 원작자 감격 “평생 운 다 써…감사합니다”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