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 모니터용 QD-OLED 패널 출하 500만대 돌파 작성일 04-09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개 고객사와 150종 이상 제품 출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qXzh6b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09c8ec20a8979e2965cb1b77a51925a88a0fb9b2c58511e61be952e5202fcb" dmcf-pid="FrBZqlPK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디스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chosunbiz/20260409102404059jlns.jpg" data-org-width="2500" dmcf-mid="1deKR3jJ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chosunbiz/20260409102404059jl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디스플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c3640a5cb1e37ad51b2cadf2674d27b3e3458c85c3914e0db88881c2f1c7f6" dmcf-pid="3Xd9e0Aiyt" dmcf-ptype="general">삼성디스플레이는 자사 모니터용 퀀텀닷(QD)-유기발광다이오드(OLED)의 누적 출하량 500만대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가 모니터용 QD-OLED의 양산을 시작한 지 약 4년 만인 지난 3월에 나온 성과다.</p> <p contents-hash="009fc622dece86455b75970c3e64c76653261bf29f920d1071a1642e0a0dd60b" dmcf-pid="0ZJ2dpcnT1" dmcf-ptype="general">삼성디스플레이는 2021년 말 세계 최초로 QD-OLED 양산에 성공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320%가 넘는 성장률을 기록했다. 24년 5월 누적 출하량 100만대를 기록한 이후 2년이 채 되지 않는 기간 안에 500만대 출하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fcdfde559db23f9795d6319b9202e608e20e50bc491184fa50e9b6cf682a2294" dmcf-pid="p5iVJUkLT5" dmcf-ptype="general">QD-OLED는 퀀텀닷(QD)을 디스플레이에 내재화한 기술이다. 나노미터 크기의 반도체 입자로 빛 에너지를 흡수해 다시 특정 파장의 빛으로 변환시킨다. 기존의 대형 OLED가 별도의 컬러 필터로 색을 구현하는 것과 달리, QD-OLED는 블루 OLED에서 나온 빛이 QD 발광층에서 빨강색·초록색 빛으로 전환된다.</p> <p contents-hash="1e0eb30b311b952cfc0a909d8231760493d5ab47b9fc3227817152b303b7e371" dmcf-pid="U1nfiuEovZ" dmcf-ptype="general">퀀텀닷의 광학적 특성으로 순도 높은 색을 표현한다는 게 장점이다. 색정확도는 물론 컬러 볼륨·컬러 휘도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빛을 넓게 분산시키는 특성도 지녀 시야각이 넓고, 응답 속도 역시 뛰어나다.</p> <p contents-hash="11350ba567d1163aae4c4b218327cecbe3a2ea7356a908f1d17e013cd8bd8530" dmcf-pid="utL4n7DgTX" dmcf-ptype="general">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500달러 이상 프리미엄 모니터 시장 내 자발광 패널을 탑재한 제품의 비중(매출 기준)은 2024년 22%에서 2026년 41%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작년 모니터용 자발광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점유율 75%(출하량 기준)를 기록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에이서·필립스·에이수스·델·기가바이트·HP·레노버·MSI·삼성전자 등 20개 글로벌 고객사와 협력해 150종이 넘는 QD-OLED 모니터를 시장에 출시했다.</p> <p contents-hash="14b7f7d62a4c57c08826ae67a9e367e537e11e018ad17905c8c39ca8bc6df01a" dmcf-pid="7Fo8LzwayH"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문자 가독성을 높인 ‘V(Vertical)-스트라이프(Stripe)’ 픽셀 구조의 34형 360㎐ QD-OLED를 출시, 글로벌 모니터 제조사에 본격 공급하고 있다. 기존 필름 대비 모니터 화면의 빛 반사를 20% 더 줄이면서 패널 경도를 높여주는 저반사·고강도 필름 ‘퀀텀 블랙’(QuantumBlack™)을 개발했다. 이 필름은 올해 출시되는 모니터용 QD-OLED 신제품에 적용된다.</p> <p contents-hash="80ef07a5ef0f496041971104b01f67b17720a7d15645f2ae770c044058bff8d1" dmcf-pid="z3g6oqrNSG" dmcf-ptype="general">손동일 삼성디스플레이 대형사업부장(부사장)은 “QD-OLED의 빠른 성장과 압도적인 점유율은 독보적인 화질 및 품질 경쟁력과 안정적인 생산력에서 기인한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시장에 밀착된 차별화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모니터 시장의 판도와 흐름을 바꾸고 기술 전환을 주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96c3e41b532b57a72a8b349ea88e2e7731e989db4a85faf56a714c3e9be1c73" dmcf-pid="q0aPgBmjhY"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HN클라우드, 2026 재팬 IT 위크 참여…AX 파트너로 눈도장 04-09 다음 '메달 5개' 김윤지 "아직 할 얘기 남았어요"…'오늘도 당신 편' 출연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