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김규리, ‘21세기 대군부인’ 출연한다 작성일 04-09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xH7C8Be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f6ae7da4444ec35a5d359d84d3412a9a351f7917515e29f3ee92ff079ca86e" dmcf-pid="Z4MXzh6b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규리. 사진 | F&F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SEOUL/20260409102527982hpui.jpg" data-org-width="700" dmcf-mid="HiN76ZLx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SEOUL/20260409102527982hp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규리. 사진 | F&F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125cf537784ca3dca787dd2c91612940fd1fcfb744d844941d000285e8245c" dmcf-pid="58RZqlPKR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배우 김규리가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선다.</p> <p contents-hash="0dc3f4a3f0e7a8580bada2d44b0896e2f1afb9204f11900fbdc388ca9bae6af8" dmcf-pid="16e5BSQ9JE" dmcf-ptype="general">9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규리는 10일 첫 방송되는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총리 민정우(노상현)의 비서로 분한다. 책임감과 냉철함을 지닌 민정우를 가장 가까이에서 보필하는 인물이다. 김규리는 담백한 연기와 깊이 있는 해석으로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00cfa0820e8cc71350a5f71417b23914c0221d4b4ea706e44996f10d25a93be" dmcf-pid="tPd1bvx2Jk"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특히 아이유와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등 화려한 출연 라인업을 구축해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p> <p contents-hash="c25014d5bf3cc20f86e2180be8608824c29c9e8740ebfcf2a4ddfe879bf38d6d" dmcf-pid="FQJtKTMVnc" dmcf-ptype="general">김규리는 다방면에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신예다. 지난 2023년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방과 후 전쟁활동’으로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드라마 외에도 김규리는 단편 영화와 광고 등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며 대중에게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p> <p contents-hash="00989346711a43a031a2a28f2486e49ad5e2908f6134eae078d7c87469f67d51" dmcf-pid="3xiF9yRfnA" dmcf-ptype="general">차근차근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넓혀가고 있는 김규리가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rok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팀 캐슬뷰티'·'팀 이안대군', 워맨스부터 브로맨스까지 다 있다 (21세기 대군부인) 04-09 다음 임성언, 남편 '200억 사기 의혹' 논란 후 근황 "잘 지내요"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