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최우진 VS 박민수 강 대 강 대결…승자는 최우진 작성일 04-09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oPgBmj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4d9d075893a9a6bc91027ca71358cf07d3ea619f61ce7210d43a66e0697e4d" dmcf-pid="6KgQabsA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ilgansports/20260409102437612xsuu.jpg" data-org-width="800" dmcf-mid="4gXCZczt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ilgansports/20260409102437612xsu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56b898182872f3531efbf77c5007778c94ad4c84910b95820df7f950bd61a8f" dmcf-pid="P9axNKOcDT" dmcf-ptype="general"> ‘무명전설’에서 최우진과 박민수의 빅매치가 성사되며 긴장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졌다. </div> <p contents-hash="210ff1672e1433524a4b7bc2b9dcefe184889675abce72cded920735cd9b0013" dmcf-pid="Q2NMj9Ikmv"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은 본선 2차 경연 ‘1대1 데스매치’를 통해 실력파 참가자들이 정면으로 맞붙는 ‘죽음의 대진표’가 완성되며,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치열한 진검승부가 이어졌다. 그 중에서도 ‘트롯신이 떴다2’ TOP6 최우진과 ‘불타는 트롯맨’ TOP5 박민수의 맞대결은 방송 전부터 ‘미리 보는 결승전’으로 불리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9013f67997e1920c09f1b61eb340626bf17fdc74e25b0382fc71a288f68cd730" dmcf-pid="xVjRA2CEES"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이름이 호명되자 참가자들은 “이 대결 세다. 여기가 진짜 데스매치지”라며 압도적인 긴장감을 드러냈다. 무대에 오른 두 사람 역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민수는 삼행시로 도전 의지를 밝히며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최우진은 “무대로 보여주겠다”고 응수하며 물러섬 없는 승부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78b4c02464465a485f941896a85acb92e46f261d8b4767888c2c10ac2fb6db2b" dmcf-pid="yIpYUOfzEl" dmcf-ptype="general">경연에서는 서로 다른 강점을 지닌 두 참가자가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무대를 이어갔다. 정통 승부사 최우진은 신안산의 텅을 선곡해 안정적인 호흡과 깊이 있는 감정선과 리듬감, 곡 해석력을 바탕으로 강한 임팩트를 남겼고, 반면 감성 승부사 박민수는 젊은 감각과 중저음의 감정을 앞세워 무대를 완성하며 정면 승부를 펼쳤다.</p> <p contents-hash="d9849346723ff62b5ebf6229d9e0a563527f943cbfc290128912fe7a843a7fb7" dmcf-pid="WCUGuI4qEh" dmcf-ptype="general">경연 결과, 두 사람의 맞대결은 탑프로단 점수에서 동률을 기록하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에 따라 최종 결과는 국민프로단의 선택에 맡겨지는 드라마틱한 상황이 연출됐다. </p> <p contents-hash="fa42fa7daac14252e599bf1d6f04a958b15be8e46f70bfe0c2bde9cccd67bb9e" dmcf-pid="YhuH7C8BIC" dmcf-ptype="general">이후 국민프로단이 최우진을 선택하면서 합산된 최종 결과에서 최우진이 승리를 거두고 본선 3차 라운드 직행에 성공했다. 반면 박민수는 탈락 후보에 이름을 올렸으나, 이후 추가 합격자로 선정되며 두 사람 모두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결과적으로 이번 대결은 ‘윈윈’ 구도로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133d1c1a2a028b4ff3975e934f5e13fdc227a78ccbd0a3226a687f9f1a407e2a" dmcf-pid="Gl7Xzh6brI"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스토랑’ 오상진, 고추장투움바파스타 레시피 공개 04-09 다음 KAIST·한전KDN 맞손…AI 에너지 인프라 실증 나선다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