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춘천 닭갈비 먹방 작성일 04-0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GruI4q0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f2961401d95daa8684f19042f05720db723c8c0c7fbeefd46812350e1772e0" dmcf-pid="6KHm7C8B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독박투어4’ 춘천 닭갈비 먹방 (제공: 채널S, SK브로드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bntnews/20260409103438072feql.jpg" data-org-width="680" dmcf-mid="40riWg0H3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bntnews/20260409103438072fe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독박투어4’ 춘천 닭갈비 먹방 (제공: 채널S, SK브로드밴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839440a337e83d7d84372a13bb7ad74b9cbb89f1d7b68affbdfa611d2f63e9" dmcf-pid="P9Xszh6bzI" dmcf-ptype="general">‘독박투어4’ 장동민이 춘천에서 닭갈비 먹방 중 시술의 고통을 호소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d4bdb1b5d8991473e00b5857f85bf6c0aa54b9b0fd13d3cdcd8a5f5a9c738649" dmcf-pid="Q2ZOqlPKFO" dmcf-ptype="general">11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5회에서는 강원도 춘천으로 ‘국내 여행’을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여행 친구’ 강재준의 오래된 단골 맛집을 찾아 그 시절 감성과 추억에 빠지는 모습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53f1fa17840e6937d09cd214a77bef55abcb4481e08871e5296f47a6935d7a1f" dmcf-pid="xV5IBSQ9zs" dmcf-ptype="general">이날 강재준은 “춘천하면 닭갈비!”라며 학창 시절 자주 다녔던 단골집으로 모두를 이끈다. 식당에 도착한 그는 “여기선 무조건 닭갈비와 닭내장을 함께 곁들여 먹어야 한다”며 ‘먹팁’을 방출한다. </p> <p contents-hash="4473ad9f46e860155d4d8a9ae9f5c1a1b5a497d35ddcee939962e9a698effdda" dmcf-pid="ytOoHju5zm"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춘천에서는 우동 사리가 특별해서 더 맛있다”, “닭갈비를 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더 감칠맛이 있다”는 말과 함께 무아지경 먹방을 선보인다. 장동민은 “나도 어릴 적 돈이 없을 때,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닭갈비를 자주 먹었다”며 그 시절 추억에 젖는다.</p> <p contents-hash="d655ae1a512f8f3c5c6c27c24ec231af74a047259a0a46234695cff6cc8d8b07" dmcf-pid="WFIgXA717r" dmcf-ptype="general">그런데 볶음밥을 맛보던 장동민은 갑자기 “앗!”이라며 비명을 지르더니 얼굴을 손으로 감싼다. ‘독박즈’가 “왜 그러냐?”며 걱정하자, 장동민은 “음식이 뜨거워서 그런지 (시술 부위에) 통증이 왔다”고 털어놓는다. </p> <p contents-hash="5d41ac301aa64e3c1f4c5772a0c3d3f21ca9e8582fb223693aa5af26231980a6" dmcf-pid="Y3CaZcztUw" dmcf-ptype="general">밥 먹다 느껴진 미용 시술의 흔적에 힘들어하는 장동민을 향해 김준호는 “잘생겨지려면 다 참아야 해”라고 위로(?)한다. 그러자 강재준은 “동민이 형이랑 자주 보는 사이는 아니지만, 도대체 어디가 잘생겨졌다는 거냐?”고 되물어 모두를 폭소케 한다. </p> <p contents-hash="08930b5068e2ada4a835036ee958fb23a19ce82fa93824a979da4f4568e13290" dmcf-pid="G0hN5kqFFD" dmcf-ptype="general">장동민은 고개를 끄덕이면서 “원래 (피부가) 주저앉았었다. 내가 땀이 많은 편이어서 평소 선크림을 안 바르다 보니까 피부가 자글자글해졌다. 그나마 아내가 (미용 시술 하라고) 챙겨줘서 이 정도인 거다”라고 아내에게 감사함을 전한다.</p> <p contents-hash="ac5cefa62ec6c8eb78280b757de420abb5e3d6df900fdab1115f7fea0c93cab7" dmcf-pid="Hplj1EB30E" dmcf-ptype="general">이에 홍인규는 “맞다. 아내 말 잘 들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밥값 내기’ 독박 게임으로 ‘아내 문자 게임’ 어떠냐?”라고 제안한다. 장동민은 “그러면 아내에게 ‘내가 고쳤으면 하는 게 뭐가 있어? 하나만 말해줘’라고 보낸 뒤 알아맞힌 사람부터 독박에서 제외하자”고 덧붙인다. </p> <p contents-hash="2e2b277790d1e74787250ef7cd1398e04cd2f754f48ee6871052df3a2b4ffdfe" dmcf-pid="XUSAtDb00k" dmcf-ptype="general">홍인규는 “(아내에게) 잘못한 게 너무 많아서 뭘 적어야 할지 모르겠네”라고 푸념해 ‘독박즈’를 빵 터지게 만든다.</p> <p contents-hash="7262beb2c99579df32c3cb1d3dadaf09f30082f5ec3ec6a8e5776f92ab0415f5" dmcf-pid="ZuvcFwKpzc" dmcf-ptype="general">과연 강재준이 추천한 닭갈비 맛집이 어디일지, 자폭 모드가 된 ‘아내 문자 게임’의 결과가 어떠할지는 11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800만원에 산 청담동 땅 1000배 뛰었다…"안 팔았으면 떼부자" 04-09 다음 ‘육아인턴’ 이경규X안정환, 육아 지옥 첫 출근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