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와 내연관계에 혼외자까지?…아내 의심 속, 친자확인 검사 결과는? [이숙캠] 작성일 04-0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OL0n7DgI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e4db888a8dcbd27c313d69b8f348496942477434f5db1952c59584679974f8" dmcf-pid="2SjzNKOc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ydaily/20260409103325288zvwx.jpg" data-org-width="640" dmcf-mid="KrBOqlPK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ydaily/20260409103325288zv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58e733ed9bb95536afc0ed64fc4a2148cfc5cf73cddc674489c66050b171fc" dmcf-pid="VvAqj9Ikm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동서와의 외도를 의심했던 아내가 남편의 또 다른 여자 문제를 제기한다. </p> <p contents-hash="116b5bed35e2615fa6d5e86226851006dc3214c659f81ddcecbd9aa1b7f57ece" dmcf-pid="fTcBA2CErz"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친자확인부부'의 갈등이 새로운 주장과 증거 공개 속에 다시 한번 정면충돌한다.</p> <p contents-hash="48b9a96a9d91ec96a13701d46b83f98305ab2fe52d236aa54b5902370ebd9ee3" dmcf-pid="4ykbcVhDE7"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아내는 남편이 목사임에도 문란한 생각과 행동을 보였다고 주장한다. 이별 기간 중 한두 달 만에 다른 여자와 동거한 사실은 물론, 지인들의 동영상을 수집하고 있다고도 말한다. 아내는 남편의 반복된 여자 문제로 한계에 이르렀다고 토로하고, MC 서장훈이 "본질을 보라"고 조언하지만, 남편은 변명만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b5760b16ebf1de40c53caeb180b1a3577d07d16496b7487eaf156681ae0f6f80" dmcf-pid="8WEKkflwDu"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된 남편 측 영상에서는 동서와 남편의 내연관계를 확신하는 아내의 문제점이 드러난다. 아내는 조카를 남편과 동서 사이의 혼외자로 의심하고, 고소까지 준비 중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p> <p contents-hash="f680a8129f7a2506fe53712634835bb610c33a68c3ccb623606534de46bf449e" dmcf-pid="6YD9E4SrsU" dmcf-ptype="general">아내는 가사 조사실에 관련 증거품들을 가져오고, 남편은 조카와의 친자확인 검사 결과를 공개하며 진실 공방을 벌인다. 아내는 결국 가사 조사 후 캠프 수칙을 뒤로한 채 각방을 요구하고, 캠프에서도 달라지지 않는 남편의 모습에 퇴소를 결심했다고 전한다. 과연 '이혼숙려캠프' 최초 중도 퇴사자가 나올지는 9일 밤 10시 30분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근무 후 경사 터져…올해 들어 가장 크게 웃었다 04-09 다음 선우용여, 800만원에 산 청담동 땅 1000배 뛰었다…"안 팔았으면 떼부자"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