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달리긴 하는데 '기록 정체'…'전설'들 도움 받아요 작성일 04-09 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국가대표 감독·스포츠생리 전문가 5인<br>4월 18일 동국대서 '‘러닝 세미나' 총출동</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9/0008879612_001_20260409110318228.jpg" alt="" /></span><br><br>(서울=뉴스1) 홍기삼 기자 = 국내 러닝 인구가 1000만 명을 돌파하며 '달리기 붐'이 정점을 향해 가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육상의 역사를 새로 쓴 전설들과 현직 스포츠과학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더 잘 달리는 법'을 알려준다.<br><br>1986 서울 아시안게임 3관왕 임춘애 선수와 아시안게임 800m 2연패 주인공 이진일 선수, 현 국가대표 중·장거리팀 유영훈 감독, 운동생리학·스포츠의학 교수진 등이 총출동해 '아마추어 러너'를 위한 실전 클리닉을 펼친다.<br><br>러닝 전문 브랜드 K-STRYDE(케이스트라이드)와 LASHEVAN(라쉬반)은 오는 18일 동국대 학림관 지하 1층 소강당, 대운동장에서 러닝 세미나 'RUN LIKE A PRO-Stop Running. Start Training'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동국대학교 스포츠과학혁신연구소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ASICS가 후원한다.<br><br>마라톤 트랙을 달려온 전설적 선수들과 대학·연구소에서 스포츠과학을 연구한 전문가들이 아마추어 러너들을 직접 만나 '러닝 도우미' 역할을 한다.<br><br>스포츠과학 이론과 엘리트 선수의 실전 경험, 국가대표 훈련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이론(WHY), 실전 코칭(HOW), 현장 적용(APPLY)의 3단계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br><br>K-STRYDE 관계자는 "무작정 달리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효율과 구조의 싸움"이라며, "이번 세미나가 기록 정체로 고민하는 러너들에게 실질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br><br>참가비는 15만원. 참가자 전원에게 LASHEVAN(라쉬반) 이너웨어, 닥터풋헬스 인솔, 조아제약 달샷 에너지젤 및 조아비타 등 총 25만 원 상당의 협찬 혜택이 제공된다. <br><br>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K-STRYDE 공식 인스타그램(@k.stryde) 프로필 신청란을 통해 하면 된다. 관련자료 이전 라이엇게임즈,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전면 개편... “누구나 국제 대회 도전” 04-09 다음 스포츠토토, 신규 시스템 도입한다…14일부터 일주일간 발매 일시 중단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