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충격 고백 “돈 없어 식당서 쫓겨나…시리얼·라면으로 버텼다” 작성일 04-0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whe0Ai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d7ef8b1890d5ea422777edd4dcb7683e14f5b80528d85ec0462b3ceef79347" dmcf-pid="8krldpcn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SEOUL/20260409110422554mvhn.png" data-org-width="700" dmcf-mid="2cQiUOfz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SEOUL/20260409110422554mvh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030771af816e75aa04130216af21f15db134090f6c77697b0c58b4812133d4" dmcf-pid="6EmSJUkLMo"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재결합을 알린 그룹 씨야가 전성기 시절 겪었던 생활고와 소속사와의 갈등을 털어놓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c7fbb054dafb1975c09655fe5a628380f881285f29b34c61d776b5d3532ac49" dmcf-pid="PDsviuEoLL" dmcf-ptype="general">씨야 멤버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은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영상에 출연해 과거 활동 당시 겪었던 어려움을 솔직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9937ec23b0196a0c074a4bff73896675fe78a30dd6ffafb39c6fc649baff7252" dmcf-pid="QwOTn7Dgen" dmcf-ptype="general">이보람은 “행사 일정으로 바빴지만 정작 돈이 없어 식당에서 쫓겨난 적도 있다”며 “회사에서 숙소 옆 식당에 가서 밥을 먹으라고 했는데 결제가 3개월이나 밀려 있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집에서는 시리얼과 컵라면만 먹고 살았다.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돈이 없어서였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a91e4007dfdba0341923ea8f28367e6eedf6071f3d2df50a069ef1845c6be9f" dmcf-pid="xrIyLzwaii"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친한 연예인들을 만나면 늘 ‘행사를 많이 다니니까 제일 부자일 것 같다. 네가 계산해라’라는 말을 들었다”며 “우리는 돈을 벌지 못했는데 왜 부자라고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 됐다. 그래서 연예인은 다 빛 좋은 개살구인 줄 알았다”고 회상했다. 멤버들끼리 “얼굴은 이미 알려졌으니 인형 탈을 쓰고 아르바이트라도 해볼까”라는 이야기를 실제로 나눴다는 일화도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d675d3c1ed11ddcf4cc867e6ea1e6c3455729ead0e764baf8774fc16c5d3e9" dmcf-pid="ybVx1EB3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SEOUL/20260409110422939ruxt.png" data-org-width="700" dmcf-mid="V8jr6ZLx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SEOUL/20260409110422939rux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72d6a24ff03ffc02a4b975fa90f5460bcbff7c04e05e20c970e238d6dc3d1d" dmcf-pid="WKfMtDb0Ld" dmcf-ptype="general"><br> 남규리 역시 당시의 괴리감을 떠올렸다. 그는 “행사를 하루 종일 돌고 휴게소에서 라면에 밥을 말아 먹고 삼각김밥으로 끼니를 때웠다”며 “밖에서는 사람들이 노래를 따라 부르고 알아보는데, 숙소에 돌아오면 신문지를 깔고 개미가 기어다니는 바닥에서 컵라면을 먹었다. 아티스트로서 자존감을 가져야 하는데 점점 유약해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d18c709bc360f6c689ada83f7b8fd5a567cc94933a1eff1737cbc0e3770186f" dmcf-pid="Y94RFwKpJe" dmcf-ptype="general">또한 멤버들 사이에 오해가 쌓이게 된 배경에 소속사의 이간질이 있었다고도 털어놨다. 남규리는 “개인 활동이 늘어나면서 서로에 대한 오해가 생겼다”며 “좋은 말도 건너 들으면 다르게 들릴 수 있는데 안 좋은 이야기는 더 크게 느껴졌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5a8401ad4cd0776f4e45908cae4358a6a5504b21c1506eca6b49eb7f345f90" dmcf-pid="G28e3r9U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SEOUL/20260409110423262qqxn.png" data-org-width="700" dmcf-mid="fnaD4HiP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SEOUL/20260409110423262qqx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e6a78c0f681ec70cb3463957eced39119dcd160ea5458b25100c4cb34e15aa" dmcf-pid="HFUKvntWiM" dmcf-ptype="general"><br> 이보람은 “한 번은 언니가 ‘너희가 이렇게 했다고 하는데 맞느냐’고 확인 전화를 했다”며 “회사에서 우리 사이를 이간질하려고 거짓말을 한 적도 있었다. 서로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오해를 풀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8b83b2f5d66f1e9b869dfe29dd8512fad660c96aac6cccd42b4413f3235d1f6" dmcf-pid="X3u9TLFYix" dmcf-ptype="general">씨야는 2006년 3인조 여성 보컬 그룹으로 데뷔해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구두’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2011년 해체 이후 각자의 길을 걸어왔지만 최근 재결합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오는 5월 정규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굿 굿바이' 이후 6개월만…화사 "신곡 부담 無, 0에서 시작" [일문일답] 04-09 다음 김정민, 신곡 '너에게만 피는 꽃' 10일 발표…"강렬한 사운드, 섬세하고 깊은 감성"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