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아닌 130억 납부…"환급 절차로 조정" 작성일 04-0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7KzCeXS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08cff5c69e01d0e40c0b74b9b960e5c370ad589684b039a57db386a5942338" dmcf-pid="2vGTn7Dg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ydaily/20260409110327168hmyv.jpg" data-org-width="640" dmcf-mid="Kpne3r9U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ydaily/20260409110327168hm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a181abc6c965cee1b24bb5b865428dcea4ff56c96d614c32c3de95c63cb3ec" dmcf-pid="VTHyLzwaw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세금 추징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실제 납부액은 약 130억원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4affd7283cdbd1dc5313ef3b11ded767efe3db5132ed13d704322048213c879" dmcf-pid="fyXWoqrNEd" dmcf-ptype="general">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9일 마이데일리에 "납부 금액의 일부는 국세청의 환급 절차에 따라 조정될 예정으로, 실질적인 부담액은 약 130억 원 수준이 될 것으로 회계사를 통해 안내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2a6bd4aa06cd92ab7accdd75d135e563b1f30af1e66cedc3495bc394474e40c" dmcf-pid="4WZYgBmjre" dmcf-ptype="general">이어 "개인소득세를 완납함에 따라, 기존에 납부한 법인세 및 부가가치세 중 중복 과세된 부분에 대해 환급받는 절차"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4dd3d03c7860086edb8c65cc6a0beb9f41e06b44992053032a87d19eaf53075" dmcf-pid="8Y5GabsArR" dmcf-ptype="general">앞서 차은우는 지난해 입대를 앞두고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아 추징금 약 200억원을 통보받았다. 이는 연예인에게 부과된 세금 추징금 가운데 역대 최고액이다.</p> <p contents-hash="9da0c53226565a487c94589a96100ab5a5d818bb65c0e12407857281c485d65c" dmcf-pid="6G1HNKOcrM"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에 대해 개인소득세율(최고 45%)보다 낮은 법인세율(20%) 적용받기 위한 페이퍼컴퍼니로 판단하고 세금을 추징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845193292f2eb00a3f86375bfd0f97a084194e3e1ffc4bb3854cde440876a9c7" dmcf-pid="PHtXj9Iksx"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지난 8일 추징금 납부를 완료한 뒤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f886f50756ccc583a9fbf35038a1aad523fe5ba1c02a61df1ba2f435a326df45" dmcf-pid="QXFZA2CEEQ" dmcf-ptype="general">한편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해 육군 군악대 소속으로 복무 중이다. 전역 예정일은 오는 2027년 1월 27일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전재홍, ‘허수아비’ 합류…박해수와 공조 펼친다 04-09 다음 '75세' 이용식, 20kg 감량 성공..."건강하게 오래 이엘과 살고 싶다" 뭉클 (슈돌)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