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정보화 분야 각종 평가서 '우수' 등급 획득 작성일 04-09 11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공공데이터 제공 운영·문화 정보화 수준 평가서 모두 우수</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09/AKR20260409077700007_01_i_P4_20260409110846067.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 디지털 혁신위원회 회의 후 기념 촬영<br>[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최근 발표된 ▲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평가 ▲ 2025년 문화 정보화 수준 평가 등 정보화 분야 2개 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br><br> 체육회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 총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평가에서 전년 대비 크게 향상된 점수를 받아 '우수' 등급을 기록했다. <br><br> 이는 기타 공공기관의 평균 점수 57.4점(미흡)보다 크게 상회하는 점수다.<br><br> 특히 ▲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 공공데이터 품질 ▲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모두 전년도 대비 향상된 평가를 받았다.<br><br> 아울러 문화체육관광부 소속·공공기관(총 49개)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도 문화 정보화 수준 평가에서도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했다. <br><br> 문화 정보화 수준 평가는 기관의 정보화 업무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br><br> 유승민 회장은 "두 평가 모두 우수 등급을 받은 건 대한체육회가 체육 행정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디지털 행정을 혁신하고 공공데이터 개방을 강화해 스포츠 디지털 전환 선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첨단 기술에 감성을 입히다"…삼성, 갤럭시 S26 '7R 곡률'의 마법 04-09 다음 배우 전재홍, ‘허수아비’ 합류…박해수와 공조 펼친다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