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극장의 시간들’ 공개 응원...“내겐 학교 같은 공간” 작성일 04-0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VXlPyO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8e6d9ec59e6af4a15de7d604706548bbcd9778d77c40dfb9e3fb530eacd5bf" dmcf-pid="FZc8qr9U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종필 감독, 홍성희 영사기사, 이나영, 윤가은 감독. 사진|티캐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tartoday/20260409114203282iilw.jpg" data-org-width="700" dmcf-mid="1jvgMGJ6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tartoday/20260409114203282ii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종필 감독, 홍성희 영사기사, 이나영, 윤가은 감독. 사진|티캐스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8925700655dca40d3cc4392ae0290aa55ed584ac627c1a1dd88dd44f62a242" dmcf-pid="35k6Bm2uYu" dmcf-ptype="general"> 배우 이나영이 영화 ‘극장의 시간들’을 응원했다. </div> <p contents-hash="d70aa0e0648a599fab5950fc915b7796a5382ad3b0fdd9a30532f99fc5708dbe" dmcf-pid="01EPbsV7GU" dmcf-ptype="general">이나영은 지난 7일 ‘극장의 시간들’ 씨네토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p> <p contents-hash="001e9c8e43c6df1e49a38a944fa6f9ec8265473f0f42fa1f764f475d8479bea9" dmcf-pid="ptDQKOfzHp" dmcf-ptype="general">‘극장의 시간들’은 이종필, 윤가은, 장건재 감독이 만든 3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앤솔로지 영화로, 함께 웃고 울고 꿈꾸며 언제나 변치 않는 친구가 되어준 극장과 영화에게 보내는 시네마 러브레터다.</p> <p contents-hash="ed4ccc1d1a47956024c739c9a486cb7e82b315827a1b4b538cad37657901f97c" dmcf-pid="UFwx9I4q10" dmcf-ptype="general">이나영은 이종필 감독의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박하경 여행기’ 주연이자 윤가은 감독 작품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왔다. 이에 씨네토크와 후원 상영회로 힘을 보탠 것.</p> <p contents-hash="c796170acab14683d3366d4ddcc5b297ee30d731f0db7e6c50b5ef99da737d36" dmcf-pid="u3rM2C8BG3" dmcf-ptype="general">이나영은 씨네토크에서 “극장에서 ‘극장의 시간들’을 처음 접했는데, 별다른 정보 없이 관람하게 되어 더욱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다”며 “프롤로그에서 필름 질감이 느껴지는 첫 이미지가 인상적이었고, 오랜만에 편안하게 영화 속으로 들어가는 경험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e4865bb1cd2a8e3aa8b34f7871fb3acd6344e6f8bef0499b2c082efde146d9d" dmcf-pid="70mRVh6b5F" dmcf-ptype="general">또 이나영은 “‘침팬지’는 스무 살 무렵 극장에서 영화를 보던 기억이 떠올랐다”며 “‘자연스럽게’는 실제 촬영 현장 안에 들어간 듯한 느낌을 받았고, 아이들의 시선을 통해 어른에게 닿는 이야기로 다가왔다. ‘영화의 시간’은 극장이라는 공간이 주는 편안함과 시간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하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72ecba72e2056590b6189476990065f3f39292b8e58205f98c657fbad56cd7a" dmcf-pid="zpseflPK1t" dmcf-ptype="general">더불어 “극장은 저에게 ‘학교’ 같은 공간이었다. 영화를 통해 연기를 배우고 스스로를 탐색해왔다”며 “지금도 영화를 통해 배우고 얻어가려는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영화를 향한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efd37ee368fd7c269c299c040db1391dffd0ca43ecf40159b3103c03b6b0cc3" dmcf-pid="qUOd4SQ911" dmcf-ptype="general">이나영은 11일 오후 6시 30분 인디스페이스에서 ‘극장의 시간들’ 후원 상영회를 연다. 이번 후원 상영회는 별도의 부대 행사 없이 영화 관람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 의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c9d1493e4356611531c3d81b4f8497e1397e9a724312ce13e00659927984b6ae" dmcf-pid="BuIJ8vx2Y5"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이렌' 정라엘 "여운과 사람이 남는 작품" 종영 소감 04-09 다음 ‘팀 아이유’ vs ‘팀 변우석’...‘21세기 대군부인’ 유쾌한 케미 전쟁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