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달빛 김윤주 “남편 권정열 돈 안 써‥피땀 흘려 번 걸 왜 쓰나” 소신 (라디오쇼) 작성일 04-0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yxjuEon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9799323cb273209726498aae770e0c418ac88f30029635936cdb8e97ed13be" dmcf-pid="X3DqxYd8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김윤주 권정열/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121236015rcqb.jpg" data-org-width="600" dmcf-mid="GNBwWeXS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121236015rc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김윤주 권정열/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Z0wBMGJ6Lm"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bef9cc81e4c25b7f81344b83c4b5e3b952a96684dce4673fecbf0a9f6a183bd2" dmcf-pid="5prbRHiPir" dmcf-ptype="general">옥상달빛 김윤주는 남편인 10CM 권정열이 버는 돈을 거의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41a93b7ef1afbbd74489b6a81d467b4c778b32715b836cf5e2c4478b5becf07" dmcf-pid="1UmKeXnQew" dmcf-ptype="general">4월 9일 오전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소인배를 주제로 빽가, 김윤주와 함께하는 소신발언 코너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817721b66a175e91751bfece795737065c1f9301fb0677a4be473357537ecafd" dmcf-pid="tus9dZLxeD"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나도 예전에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다, 돈 아끼고 짠돌이고 그런 거 있지 않냐, 밥 얻어먹으려고 하고 계산 안 하려고 하고"라고 고백했다. 박명수는 "그때는 열심히 저축해야 되니까 그랬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ca742abf0c90b348a3193a19b6f2af0f480af8c399654799db777ea17b3607d" dmcf-pid="F7O2J5oMJE" dmcf-ptype="general">빽가는 주변에 베푸는 편이라며 "누구한테 얻어먹는 걸 못한다"면서 "(내가 사는 걸) 당연하게 여기는 건 기분 나쁘지만 당하다 보니까 그러려니 한다, 내가 실제로 돈을 많이 버니까 '그래 내가 살게' 이런 마음을 먹으니 좋더라"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b2e83ee7cb478d922d69780fc0271fe944bf0a3ba61114f8196700a0c0665b5" dmcf-pid="3zIVi1gRRk" dmcf-ptype="general">빽가는 "데뷔하고 얼마 안 됐을 때 돈이 없으면 안 나갔다, 괜히 나가서 눈치 보는 것도 싫고 불편했다, 사람들을 1년 가까이 안 만난 적도 있다"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f9abe469e4f29de97df0823cee285668b605609754d743e8a0dc8b8b834f3da0" dmcf-pid="0qCfntaeLc"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김윤주에게 "금전적으로 뭘 계산할 때 '언니는 10CM 오빠 있잖아' 이런 얘기 많이 듣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윤주는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 알아?' 한다, 남편 돈을 거의 안 쓴다, 나도 버는데 남편이 피땀 흘려서 버는 걸 왜 쓰냐"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김윤주는 "나중에 크게 쓸 거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22d7e10dd05943ca64567cca6348ec856df6034b7ac5cec4e13baecef7f1ad8" dmcf-pid="pBh4LFNdLA"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Ubl8o3jJJ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X이효리, '언팔' 불화설 9년만에 최종 종결…사장님 재회, '변우석 소환'까지[이슈S] 04-09 다음 엔하이픈, 월드투어 서울 공연 3회차 전석 매진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