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악대 홍보 활동 빠져라"…차은우, 200억 세금 토했지만 국방부 민원 접수 작성일 04-09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UmUkqFD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266fc59af8bf8bcd1f8c6aa21a3baf768ca24aa768a14a21d6400380f9d25c" dmcf-pid="6ZusuEB3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차은우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tvnews/20260409121836015zrww.jpg" data-org-width="900" dmcf-mid="4rjbjuEo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tvnews/20260409121836015zr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차은우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ad7eeeec8917ebebc0e6891de9e935050556914a18f46f1803a7b342d82ed2" dmcf-pid="P57O7Db0s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200억원 대 세금 탈세 논란에 재차 사과한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이동민 일병)에 대해 군 보직 변경을 요구하는 민원이 국방부에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d8b4251133cc4b02b4cc658bad19143c385e0a10f5bc3c8d2fcb5f75760c1b84" dmcf-pid="Q1zIzwKpDw" dmcf-ptype="general">누리꾼 A씨는 9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차은우의 군악대 보직 적정성을 재점검하고 재보직을 검토해 달라는 후속 민원을 제출했다. </p> <p contents-hash="c71494197ebad23d0428c77edb3f9432f967e8d28ec1982cd8b630308757e9a6" dmcf-pid="xtqCqr9UmD" dmcf-ptype="general">A씨는 국방부 훈령 제3042호 '병 인사관리 훈령'을 근거로 제시하며 보직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에 따라 차은우의 보직 변경을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5a19b77069cd4b780b0bb2a13653c6b69f9636b5a447fb69c88bb5c7f8015767" dmcf-pid="yoDfDbsAsE" dmcf-ptype="general">A씨는 "대외 행사와 홍보 활동에 투입되는 군악대 보직 유지가 군의 명예와 신뢰, 장병 사기에 미치는 영향을 다시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92a40a7f8f376f0899c634437a663ff7f8d50e8aba30862956047fe4533fc854" dmcf-pid="Wgw4wKOcmk" dmcf-ptype="general">앞서 차은우는 모친 명의 법인을 세워 소득을 분배하는 방식으로 세금을 줄이려 했다는 의혹을 받았으며,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 이상의 추징금을 통보받았다. </p> <p contents-hash="25ea778a52946a61b4cf434f40f11f09a3bbdc41e46576f16c1bc539c5a0fbaf" dmcf-pid="Yar8r9Iksc" dmcf-ptype="general">이에 차은우는 8일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으며 충분히 살피지 못한 책임은 모두 저에게 있다"고 재차 사과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eae37990f496f669ab327da7214ca99f3602dd3493edb776107ca2fddb9ac2b" dmcf-pid="GNm6m2CEEA" dmcf-ptype="general">실제 차은우가 납부한 세금은 200억 원 대가 아닌 130억 수준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스포티비뉴스에 "납부 금액의 일부는 국세청의 환급 절차에 따라 조정될 예정으로, 실질적인 부담액은 약 130억 원 수준이 될 것으로 회계사를 통해 안내받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d842d29aa4a683cd4b9efcfb12519b0fa8214d12231f1fff81d476673150157" dmcf-pid="Hic9czwasj" dmcf-ptype="general">이어 "개인소득세를 완납함에 따라, 기존에 납부한 법인세 및 부가가치세 중 중복 과세된 부분에 대해 환급받는 절차"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Xnk2kqrNrN"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미·정승환→나연·플레이브, 이 라인업이 가능하다니…'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역대급 OST 예고 04-09 다음 이진호,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입원 "의식 회복 중"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