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200억 아닌 130억 세금 납부 "중복과세 환급" 작성일 04-0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h8vxYC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083e7b36e32c2829b0f31dc17093b5a8cafd9c3f7d71b467c10841e23528bf" dmcf-pid="7OSPyRHl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Chosun/20260409123636287ptua.jpg" data-org-width="650" dmcf-mid="pJTxYdZv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Chosun/20260409123636287ptu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8de94f18d0b8736563cd5eff8f845e80676d1b6dc69b095095350957a633cc" dmcf-pid="z1pA7Db0C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원이 아닌 130억원 규모의 세금을 납부했다.</p> <p contents-hash="bdb496a67fdc715647877c6f88c1805c9b5cdb9894e31f1135cebc0c86936209" dmcf-pid="qtUczwKpC6" dmcf-ptype="general">소속사 판타지오는 "납부 금액 일부는 국세청 환급 절차에 따라 조정될 예정이다. 회계법인을 통해 확인한 결과 실질적인 최종 부담액은 약 130억원 수준"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e0775bed37c1e74bcdb4d1b36b1cb091494c84e11120747eca16009304e67f8" dmcf-pid="BFukqr9Ul8" dmcf-ptype="general">이어 "개인소득세를 모두 납부한 이후 기존에 납부했던 법인세 및 부가가치세 가운데 중복 과세된 부분이 발생해 환급절차가 진행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101302e4f93cb1834390178bf6f3f75295dae4e2208fb447578006e2aa902b5" dmcf-pid="b37EBm2uS4" dmcf-ptype="general">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지난해 차은우를 상대로 세무조사를 진행, 200억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했다. 차은우가 최고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모친 명의로 페이퍼컴퍼니를 세우고 소득을 분배, 개인 소득세율보다 20%포인트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으려 했다고 본 것이다. </p> <p contents-hash="95867a1dd2a374e88c7a9429b396a69c8282dcc50828c8afe2f7a5206b2dd563" dmcf-pid="K0zDbsV7vf" dmcf-ptype="general">이에 차은우는 8일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활동 중 여러 변화와 혼란을 겪는 시기에 제 활동을 좀 더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법인을 설립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 과정에서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고, 그 책임은 저의 가족이나 회사가 아닌 저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일을 통해 제 자신을 스스로 한 번 돌아봐야겠다는 점을 절실히 느꼈다"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55e5d1793c986d88a849d1244237b7ffe25304d3ca5dfe8ab3c7f0d21dea188f" dmcf-pid="9pqwKOfzCV"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꼿꼿한 허리의 그” 유재석 소중히 챙긴 한로로 헌정시, 시청자 울컥(유퀴즈) 04-09 다음 이진호, 뇌출혈로 병원 입원…"현재 의식 회복 중"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