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글처럼 AI 쓰는 시대로”… 전국민 AI 역량강화 협의체 출범 작성일 04-09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디엠씨코넷·숭실사이버대·우송대·지아이티아카데미, MOU 체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LmQWe4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b2a63f88b947f499906a90fd84fdfe82469214277d3d99b865c1933fdad290" dmcf-pid="HTosxYd8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디엠씨코넷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dt/20260409123103174zgfw.jpg" data-org-width="600" dmcf-mid="YpHzh6Ts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dt/20260409123103174zg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디엠씨코넷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01d35aa90164db3c0d1b28aceb06dcf59c2733f4e58ec73ea252cc0f9ab467" dmcf-pid="XygOMGJ6DT" dmcf-ptype="general"><br> 인공지능(AI)이 국가와 개인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범용 기술’로 자리 잡은 가운데 산·학·연이 손잡고 전 국민의 AI 활용 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p> <p contents-hash="1b112fe7d04237f5572bc5a27c2ad2fdb51f50510211ffc4c0127bfff82a8150" dmcf-pid="ZWaIRHiPDv" dmcf-ptype="general">(사)디엠씨코넷(이사장 김상범)은 지난 3월 26일 DMC첨단산업센터에서 ‘제1차 전국민 AI 역량강화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하고, 숭실사이버대학교, 우송대학교, 지아이티아카데미와 함께 AI 교육 인프라 구축 및 확산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33ced1f80bb3f6f6e38e4c1e13d0c441870a56fe212bbfbb9338f8c42966cdc" dmcf-pid="5YNCeXnQOS" dmcf-ptype="general">이번 협의체는 지역 및 세대 간의 심각한 AI 활용 격차를 해소하고, 전 국민이 AI를 한글이나 산수처럼 자유롭게 사용하는 ‘AI 강국’ 실현을 목적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이정재 교수를 위원장으로 선임하고 산·학·연 전문가들로 구성된 운영 위원회를 발족했다. 특히 △(사)디엠씨코넷: 사업 총괄 및 지자체·부처 거버넌스 구축 △지아이티아카데미: KDT 수행 실적 기반의 실습 교육 운영 △숭실사이버대학교: 온라인 교육 플랫폼(LMS) 및 고품질 콘텐츠 제공 △우송대학교: AI 연구 인프라 활용 및 지역 산업체 취업 매칭 지원 등 각 기관의 강점을 살린 역할 분담을 통해 실효성 있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01a5b7a2133a69dfd8910199f27e924ae6ddb86d84f64638b2dd6dd9e73dfca" dmcf-pid="1GjhdZLxIl" dmcf-ptype="general">초등생부터 시니어까지 맞춤형 AI 일상화 추진을 위해 협의체는 간담회에서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모델’의 기본 설계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주요 추진 전략으로는 △초·중·고 대상 디지털 새싹 및 서울형 PBL 모델 △청년 대상 K-디지털 트레이닝(KDT) 특화 과정 △시니어 및 경단녀를 위한 12시간 집중 캠프 및 ‘디지털 배지’ 도입 등이 포함됐다. 특히 소프트제국의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배지’ 시스템을 도입해 학습자의 역량을 공신력 있게 인증하고, 이를 로컬 기업 채용 가점이나 소일거리 연계 등 실제 취업과 연계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9a584c8cbd9ae5d22a9e5493e9f65c859de9f6ecbb20254259b7729fb630de7" dmcf-pid="tTosxYd8sh" dmcf-ptype="general">향후 협의체는 AI 캠퍼스 구축, 연간 6억 원 규모의 디지털 새싹 사업 등 정부 및 지자체 사업 수주에 공동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네팔 등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AI 디지털 마케터 과정 등 글로벌 인재 유치 모델도 구체화하기로 뜻을 모았다.</p> <p contents-hash="cff6740b679bd12f5958d1c98c996e1fcee5e4e5f131599bcd46f64b3772fca3" dmcf-pid="FygOMGJ6wC" dmcf-ptype="general">김상범 디엠씨코넷 이사장은 “이번 협의체 출범은 민·관·학의 역량을 결집해 대한민국 AI 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전 국민이 AI 기술에서 소외되지 않고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a5555b5cdf67f33810f1e455e068ac75cd21d8a813e4617e1d7d727b1ba9356" dmcf-pid="3WaIRHiPOI" dmcf-ptype="general">박영서 기자 py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디어 반환점 돌았다…3번째 뇌 교체→흑화 예고로 화제성 2위한 韓 드라마 ('닥터신') 04-09 다음 '친절한 선주씨' 강우연, 본명 '김태완' 찾았다…강소라·김동욱 소속사行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