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현, 아이유 샤라웃에 감동 “언니 악뮤 아닌 나만 아껴, 그래서 사랑해”(정희) 작성일 04-0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GKjuEo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99b47400a8e3dd4f5a0ceedca4237922d28d6abf23e6f14a63f40abefc848b" dmcf-pid="6CH9A7Dg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124604796kywn.jpg" data-org-width="640" dmcf-mid="44JOuEB3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124604796ky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PhX2czwan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90735393996d8863ecd7036880d23b70af6af9f99e37d6fe99b2ffa3b04dff88" dmcf-pid="QElUi1gRdl" dmcf-ptype="general">악뮤 이수현이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샤라웃에 감동받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14a1931ed32ee5771b8a0c4fd0c8618d9de41354e37652df8317fbf0ae8a969" dmcf-pid="xDSuntaeMh" dmcf-ptype="general">4월 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네 번째 정규 앨범 '개화'로 돌아온 남매 듀오 악뮤(AKMU) 이찬혁, 이수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fbe524966e3b7ae500b1ac17d20be8b34e75115471d6030844d6a58f599b2f4" dmcf-pid="yq6c5o3GeC"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아이유 님이 이상순 씨 라디오에 나와 악뮤를 샤라웃했다. 귀여운 동생이지만 뮤지션으로서 천재고 존경한다고 극찬했는데 들으셨냐"는 문자를 보내왔다. </p> <p contents-hash="3e1e724c2b60d1bb3a7d7dec12cc8f3bbcb2a7467053451e4d993a1c47e3c452" dmcf-pid="WBPk1g0HJI" dmcf-ptype="general">이수현은 "들었다"며 감동받은 표정을 지었다. 이수현은 김신영이 "'낙화'라는 작품을 같이 하셨잖아. 연락이 왔거나 피드백을 받으셨냐'고 묻자 "저희는 연락을 자주 하지 않는데 항상 누구보다 마음으로 보고 응원하고 서로 활동을 보고 가장 좋아하는 선배님 중 한 분이다. 언니도 가장 아끼는 후배로 악뮤가 아니라 이수현을 얘기해줬다. 꼭 집어서 '수현아 난 네가 가장 아끼는 애야' 그래서 너무 사랑하는 언니다. 샤라웃 해주셔서 바로 보고 '어떡하지' 고마운 거밖에 없는 느낌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a67715e71a56c93acbcacacb7a572ac3f0da1b61582195e954f7fb123c867e4" dmcf-pid="YbQEtapXMO"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이수현의 발언에 "찬혁 씨가 잠깐 굳으신 것 같다"며 생각을 물었다. 이찬혁이 "전 또 '나를 좋아하네'하고 싶지 않다"며 쿨한 태도를 보여주자 이수현은 "저도 그러고 싶지 않다. 그냥 팩트체크"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ed45c4eaf6a61b0ec19ea06b1804cddf2416e7da0c326e78b03ec3080fe2575" dmcf-pid="GKxDFNUZis"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H9Mw3ju5n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주하, '공실 상가' 투자 실패…"10년째 제자리" ('데이앤나잇') 04-09 다음 강민아 파격 변신 통했다, 전신 타투에 스모키 메이크업까지(사냥개들2)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