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악뮤 신곡에 故 전유성 생각나 펑펑 울어, 들려드리고 싶은 곡”(정희) 작성일 04-0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cwh6Ts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6dc84517f149d96fdad495a3d37877132ebc983f2ded7ad7aa4cf3cc1f74dc" dmcf-pid="6nkrlPyO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125530217kadg.jpg" data-org-width="640" dmcf-mid="4ZuB4SQ9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125530217ka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PLEmSQWIJ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a80ca2ce9c9d0e7712a35cba89fb8734a80252ca816877ded25e90352da0c5ae" dmcf-pid="QoDsvxYCLa"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김신영이 악뮤 노래에 코미디언 고(故) 전유성을 떠올린 사실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f14a1931ed32ee5771b8a0c4fd0c8618d9de41354e37652df8317fbf0ae8a969" dmcf-pid="xgwOTMGheg" dmcf-ptype="general">4월 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네 번째 정규 앨범 '개화'로 돌아온 남매 듀오 악뮤(AKMU) 이찬혁, 이수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99c6d6afc6f34d369db4c0f72980277690d218d7d5487371b48595a987e6661" dmcf-pid="ywSW1g0Hno" dmcf-ptype="general">이날 김신영은 악뮤 신곡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을 들은 감상평을 집에서 써왔다며 "이 노래를 듣고 이렇게 썼다. '노래를 듣고 이렇게 많은 눈물을 흘렸던 적이 있는가'라고. 전 기쁨도 있고 슬픔도 있고 모든 게 아름다운 마음인데 이 노래를 듣자마자 돌아가신 전유성 선배님이 생각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a6a2214121940edc5b6b8e77b4e3c0cb389cafb892308927b78da16581da1ae" dmcf-pid="WrvYtapXnL"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교수님에게만 자존심 버리고 얘기할 수 있는 게 있다. '짐을 같이 들어주세요'라고 할 때 교수님이 해줬던 얘기들이 비슷한 얘기가 많다. 교수님이 저와 시골에서 엄청 조그마한 도랑 앞에서 2시간 동안 얘기했다. 서로 무뚝뚝하니까 손은 못 잡고 붙여놓고 '야 근데 말이야'하면서 쭉 이어진 말들이 이 노래 가삿말과 너무 비슷했다"고 털어놓았고, 이찬혁은 "뮤비에도 저마다의 사연이 있다. 그런 걸 끄집어낼 수 있는 노래같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0632fc3a749fb4ab783bab9a8e4c7528eab63acd2fc2af121f0e2b1feb0e9154" dmcf-pid="YmTGFNUZen"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꼭 교수님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라고 적었다. 아마 가장 많이 들은 노래지 않을까"라며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누군가에 대한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고 싶은 분들 얼어붙은 마음에 꽃을 피워보시길"이라고 추천했다. </p> <p contents-hash="8113400346e7044b6719a5125db7a24f564a2a16870ad35cf534a23ecadfe789" dmcf-pid="GsyH3ju5ei" dmcf-ptype="general">한편 고 전유성은 지난해 9월 25일 폐기흉으로 입원 중이던 전북대학교 병원에서 사망했다. 향년 76세.</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HOWX0A71iJ"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XIYZpcztL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앳하트, 데뷔 첫 컴백 활동 성공적 마무리…자체 신기록 달성 04-09 다음 억울한 '29세' 차은우…"세금 200억 아닌 130억 전액 납부, 버티기 NO"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