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테니스, 빌리진킹컵 태국전 3-0 완승...대회 2연승 순항 작성일 04-09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4/09/20260409125929002950dad9f33a29211213117128_20260409130208385.pn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여자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단. / 사진=연합뉴스</em></span> 조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8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그룹1 대회에서 태국을 3-0으로 완파, 대회 2연승을 달렸다.<br><br>백다연(343위·NH농협은행)이 찬타(456위)를 6-3 6-4로 꺾었고, 박소현(276위·강원도청)도 치프찬데이(449위)를 6-4 6-1로 제압했다. 복식에서도 이은혜-백다연 조가 6-4 7-6으로 승리를 마무리해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팀 승리를 완성했다.<br><br>6개국이 풀리그로 맞붙는 이번 대회에서 상위 2개국이 11월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한국은 9일 뉴질랜드와 3차전에 나선다. 관련자료 이전 [떠먹는 스포츠] '제 2의 박지성' 특급유망주, 태극마크 대신 일본귀화 이유는... 04-09 다음 대한체육회, 공공데이터 제공-문화정보화 수준 모두 '우수'…"스포츠 디지털 전환 선도"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