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신 파코, 韓 사랑해도 바게트 앞에서는 냉정한 평가(어서와) 작성일 04-09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5CAXntWR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4343e391afde8f82e9065f8f3add600bd6b77c6f60f94cf3ad29e029b6d40d" dmcf-pid="p1hcZLFY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130726915adnw.jpg" data-org-width="650" dmcf-mid="3T0W2C8B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130726915ad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Utlk5o3Giv"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2a1a3dba4798bddf159d53ab84aa9b44702bc29a49b1eacf63576388a4faca75" dmcf-pid="uFSE1g0HRS" dmcf-ptype="general">파코와 친구들이 한국 바게트 평가에 나선다.</p> <p contents-hash="f4915ab93a8fa11b2333c8f96adcfc18ee42b6dcd36d49b41a21a8d6ed35930b" dmcf-pid="73vDtapXJl" dmcf-ptype="general">4월 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3회에서는 빵의 나라’ 프랑스에서 온 파코, 맥스, 자밀의 전주 빵집 정복기가 공개된다. 연간 1인당 빵 소비량이 약 50kg에 달하는 ‘빵의 종주국’ 출신답게, 빵을 향한 이들의 남다른 열정과 리얼한 평가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9497b784c17933e92f8003c9768dc7e7f6688441d11f6d3aa70433df64ee93a" dmcf-pid="z0TwFNUZLh" dmcf-ptype="general">이날 파코와 친구들은 한국의 빵을 맛보기 위해 전주의 75년 전통 빵집을 찾는다. 세 사람은 빵집 문을 열자마자 눈앞에 펼쳐진 화려한 K-빵 라인업에 시선을 빼앗긴다. 특히 프랑스 현지에서도 한국 빵집의 단골손님이라는 ‘K-빵돌이’ 맥스는 무아지경으로 빵을 골라 담으며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bc7009ba5f1a5e39b1bc54e22db09d1403f85fe5dfde60e56f08930534fd06ef" dmcf-pid="qpyr3ju5eC" dmcf-ptype="general">꽈배기, 초코 소라빵 등 한국의 빵을 잔뜩 고른 이들은 곧이어 본격적인 시식에 나선다. 세 사람은 K-빵 특유의 기분 좋은 달콤함에 한입 베어 물자마자 감탄사를 터트리고, 본능에 이끌린 듯 만족스러운 먹방 흡입쇼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0f440f1031c7ed0cbfe70e916e9c5374f45214cc7329adefca52fd8621944816" dmcf-pid="BUWm0A71nI" dmcf-ptype="general">그러나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는 ‘바게트’가 등장하자 순식간에 진지해진다. 파코는 “프랑스 사람들은 맛있는 바게트만을 위해 20분씩 걸어가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며 바게트를 향한 프랑스인들의 진심을 대변한다. 이어 세 사람은 마치 요리 경연대회의 심사위원이 된 듯 바게트의 색감, 구워진 정도, 향 등을 꼼꼼하게 체크하며 깐깐한 감정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8106af5f62e4ce19b85398afaebf19a421a3432087696f82b237e97076873c65" dmcf-pid="buYspcztRO" dmcf-ptype="general">급기야 ‘좋은 바게트란 무엇인가’를 두고 각자의 기준이 엇갈리며 열띤 토론의 장이 열린다. 파코가 가방에서 공책까지 꺼내 들며 본격적인 100분 토론을 예고한 가운데, 마침내 세 사람은 단 하나의 ‘절대 기준’으로 극적인 합의를 이룬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프랑스 출신 파비앙과 로빈 역시 “바게트가 그 기준을 못 지키면 프랑스에선 혁명이 일어난다”며 격하게 공감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13dd8aa6d00abdf0fb8b65054535e55493b31ba6f1defa0bae6416f062bf4beb" dmcf-pid="K7GOUkqFJs"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9zHIuEB3d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김창민 감독 유족, "가해자 보복 두려워" 고통 호소…경찰 '신변 보호' 착수 04-09 다음 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들, 지구 중력 적응할 특수 의복 시험…귀환 대비 ‘방 청소도’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