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신' 파코, 韓바게트 향·색감 꼼꼼 체크…가방서 공책까지 꺼냈다 [어서와] 작성일 04-09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Xrqr9UO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13d9a9b4e690ae06ee46235fd2141e2c12a27287bd8dd2ba31aa62ab05d32c" dmcf-pid="2xZmBm2uD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코가 한국 바게트를 맛보며 종주국의 자부심을 부린다. /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ydaily/20260409132626787thlm.jpg" data-org-width="640" dmcf-mid="bZqUNUkLm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ydaily/20260409132626787th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코가 한국 바게트를 맛보며 종주국의 자부심을 부린다. /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0e72d984ef412915e57eb06d37b2abd63d61e913d1836db34adbb9294a7426" dmcf-pid="VM5sbsV7E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프랑스 출신 파코와 친구들이 한국 바게트 평가에 나선다.</p> <p contents-hash="4822b076cda2d3fb7841fc88e060e8cfa4ba46a5d1c4809ef084956a07b67dc5" dmcf-pid="fR1OKOfzOK"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3회에서는 빵의 나라 프랑스에서 온 파코, 맥스, 자밀의 전주 빵집 정복기가 공개된다. 연간 1인당 빵 소비량이 약 50kg에 달하는 빵의 종주국 출신답게 빵을 향한 이들의 남다른 열정과 리얼한 평가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9ff073c5c03040c70079e6282e65dd2f157d9e55ec584a29fe82f160759d73a" dmcf-pid="4etI9I4qrb" dmcf-ptype="general">이날 파코와 친구들은 한국의 빵을 맛보기 위해 전주의 75년 전통 빵집을 찾는다. 세 사람은 빵집 문을 열자마자 눈앞에 펼쳐진 화려한 K-빵 라인업에 시선을 빼앗긴다. 특히 프랑스 현지에서도 한국 빵집의 단골손님이라는 'K-빵돌이' 맥스는 무아지경으로 빵을 골라 담으며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d58b6fd6f7b9750fe4f2d18cb70f6051e9245ce670a5e9038af02ea5314813a2" dmcf-pid="8dFC2C8BOB" dmcf-ptype="general">꽈배기, 초코 소라빵 등 한국의 빵을 잔뜩 고른 이들은 곧이어 본격적인 시식에 나선다. 세 사람은 K-빵 특유의 기분 좋은 달콤함에 한입 베어 물자마자 감탄사를 터트리고, 본능에 이끌린 듯 만족스러운 먹방 흡입쇼를 선보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d7486b3d0b3c90f86a12b0bbdbf6151bc4ffeacc722401b0de3e6795cab4be" dmcf-pid="6J3hVh6b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코가 한국 바게트를 맛보며 종주국의 자부심을 부린다. /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ydaily/20260409132628408tlhf.jpg" data-org-width="640" dmcf-mid="KAbHRHiP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ydaily/20260409132628408tl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코가 한국 바게트를 맛보며 종주국의 자부심을 부린다. /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f81b1d569825b43a66ff7b591a4d7a681531dfe8c12026691af0537d27696e" dmcf-pid="Pi0lflPKIz" dmcf-ptype="general">그러나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는 '바게트'가 등장하자 순식간에 진지해진다. 파코는 "프랑스 사람들은 맛있는 바게트만을 위해 20분씩 걸어가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며 바게트를 향한 프랑스인들의 진심을 대변한다. 이어 세 사람은 마치 요리 경연대회의 심사위원이 된 듯 바게트의 색감, 구워진 정도, 향 등을 꼼꼼하게 체크하며 깐깐한 감정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444b25237cf6ff069d60c52505acd27141c14ca231f45e030dd7d7adefd99c9c" dmcf-pid="Q3EMTMGhr7" dmcf-ptype="general">급기야 '좋은 바게트란 무엇인가'를 두고 각자의 기준이 엇갈리며 열띤 토론의 장이 열린다. 파코가 가방에서 공책까지 꺼내 들며 본격적인 100분 토론을 예고한 가운데 마침내 세 사람은 단 하나의 절대 기준으로 극적인 합의를 이룬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프랑스 출신 파비앙과 로빈 역시 "바게트가 그 기준을 못 지키면 프랑스에선 혁명이 일어난다"며 격하게 공감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31409a3a68f6ab19c3e7f29d2cbce70c53260d9c6182c2d242f879e3aece8660" dmcf-pid="x0DRyRHlsu" dmcf-ptype="general">오늘(9일) 오후 8시 30분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세아이텍, 제조 품질 AI 국책과제 마침표… AX 시장 선점 ‘탄력’ 04-09 다음 ‘미혼남녀’ ‘화려한 날들’ 김정영, 같은 엄마 다른 품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