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세아이텍, 제조 품질 AI 국책과제 마침표… AX 시장 선점 ‘탄력’ 작성일 04-09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ZYNFNUZ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594d05c671d86935921b9447d3fb4b29a467e9906b6d7d6b89ee9645b2c89c" dmcf-pid="H5Gj3ju5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552796-pzfp7fF/20260409132613091zkqf.jpg" data-org-width="465" dmcf-mid="YLdUNUkL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552796-pzfp7fF/20260409132613091zkq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6f2181d3b1bd4e25b67fee01232f4169aaf2f1cca6003a239b7469f0336de5" dmcf-pid="X1HA0A71hn"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안나기자] 위세아이텍이 4년의 국책 연구개발 과제를 마무리하고 제조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p> <p contents-hash="2758238321c72419080310e45b219322e5bd6ef42dabd0e0c4642575d5fc0267" dmcf-pid="ZtXcpcztvi" dmcf-ptype="general">위세아이텍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지원으로 추진된 '제조 품질관리를 위한 자율실행학습 기술 개발' 과제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약 3년9개월간 세종대학교, 한국오픈솔루션, 더컴퍼니, 경남테크노파크, 오성사, 아이티공간 등 컨소시엄을 구성해 진행했으며 총 59억원 이상 연구개발비가 투입됐다.</p> <p contents-hash="9b657e9dfbd8d48278010f1bef8c825796438ec7505a1646d7688d9d45f92587" dmcf-pid="5FZkUkqFlJ" dmcf-ptype="general">이번 과제 핵심은 두 가지 원천기술 확보다. 현장 작업자가 AI의 판단 근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설명 가능한 AI(XAI)'와, 공정 변화에 스스로 대응해 학습하는 '자율실행학습' 알고리즘이다. AI가 특정 불량을 예측한 이유와 주요 영향 요인을 작업자가 파악할 수 있어 현장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설비별 최적 운영을 통한 에너지 절감 기술도 함께 구현했다.</p> <p contents-hash="351b3f12f894b5ac2c0133321019ec98240643fa0ea411fc80c452ac54a53b20" dmcf-pid="135EuEB3Sd" dmcf-ptype="general">연구 기간 동안 PCT 국제출원을 포함한 특허 29건을 출원·등록했으며, 소프트웨어 등록 21건, 학술지 논문 4건의 성과도 냈다.</p> <p contents-hash="d03046738b6bb821641926b686894bf53d9fa064799ae30cb49ff7cadf2a6fa6" dmcf-pid="t01D7Db0Te" dmcf-ptype="general">위세아이텍은 제조 품질관리 외에도 AI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2028년 완료를 목표로 AI 폐수 처리 자동화 시스템 개발 과제를 진행 중이며, 공장 에너지 관리 기술과 AI 전문인력 없이도 활용 가능한 노코드 AI 분석 플랫폼도 개발했다.</p> <p contents-hash="44bc758d5b8dab9dbd18ae68254447b47ce70155cb173b8d9e0538449895bf25" dmcf-pid="F01D7Db0TR" dmcf-ptype="general">김다산 위세아이텍 대표이사는 "연구개발 성과를 와이즈AI옵스 등 주요 솔루션 고도화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며 "엔드투엔드 AX 전략을 기반으로 사업화를 확대하고 제조 산업 시장 성장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에이전트 기업 원더풀, 한국법인 설립…정응섭 초대 지사장 선임 04-09 다음 '프랑스 출신' 파코, 韓바게트 향·색감 꼼꼼 체크…가방서 공책까지 꺼냈다 [어서와]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