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기업 원더풀, 한국법인 설립…정응섭 초대 지사장 선임 작성일 04-09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AKwKOc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71bd26816ab1a84106c831255228f406a4d31989f427cbcf336e90b7211eba" dmcf-pid="flc9r9Ik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552796-pzfp7fF/20260409132607288fbnm.png" data-org-width="640" dmcf-mid="24J0g0Ai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552796-pzfp7fF/20260409132607288fbn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eec3bc3092ee67316d0c16e988273a4c26275a6c5b9ef0edd36c8c6e35889d" dmcf-pid="4Sk2m2CEWD"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안나기자]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 플랫폼 기업 원더풀(Wonderful)이 한국 법인을 공식 설립하고 아시아태평양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p> <p contents-hash="0c71d174824fde596bfd057f0db1c7306555b2f6362ab2850f7e17ed0963ad3e" dmcf-pid="8vEVsVhDyE" dmcf-ptype="general">원더풀은 한국 지사 출범과 함께 초대 지사장으로 정응섭 씨를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정 지사장은 삼성물산, SAP, 슬랙, 워크데이코리아 등 주요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테크 기업에서 30년 이상 IT 영업 및 비즈니스 리더십을 쌓아온 인물이다.</p> <p contents-hash="10ab2a0d15bdc2b4eb3d2f679933465aa6c9f31ccb7f01dbfa77fc4b22a3a07f" dmcf-pid="6TDfOflwTk" dmcf-ptype="general">원더풀은 인사이트 파트너스, 인덱스 벤처스, IVP, 베세머 벤처 파트너스 등으로부터 총 2억8600만달러(약 4200억원)를 유치한 기업으로 현재 통신·금융·리테일·헬스케어·여행 등 다양한 산업의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고객사와 협업 중이다. 30개국 이상에 플랫폼을 배포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7f33b172519dd40e019c816e3e017a4053e32f638e7fb328cbf78776be87e08" dmcf-pid="Pyw4I4Srlc" dmcf-ptype="general">원더풀 측은 한국 시장 진출 배경으로 규제 환경과 복잡한 레거시 시스템을 꼽았다. 엄격한 데이터 보안·규제 요건과 복잡한 내부 시스템 통합이 AI 도입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만큼 고객사에 상주하며 현장 밀착 지원하는 ‘풀스택’ 팀을 구성해 파일럿 단계를 넘어 수일·수주 내에 실제 운영 단계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98c0a60b1248a4d387ed50377477beeaefd4b404c39bc98ab733bdc91aed2dfb" dmcf-pid="QWr8C8vmCA" dmcf-ptype="general">정응섭 원더풀코리아 지사장은 “국내 기업들은 이제 단순한 AI 도구가 아니라 기존 시스템과 매끄럽게 통합되고 복잡한 업무 워크플로우를 자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현지화된 AI를 원하고 있다”며 “국내 기업들이 에이전틱 AI의 실질적인 효과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b2fb4bf64f383737dc960b5954f7846d1ad9fba981f0653789ee3855ce201ca" dmcf-pid="xYm6h6TsCj" dmcf-ptype="general">바 윙클러 원더풀 공동 창업자 겸 CEO는 “2026년은 기업들이 AI를 실제 운영 환경에 적용하기 위해 어떤 파트너와 협력할지 결정하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복잡한 인프라 환경에서의 시스템 통합 역량과 맞춤형 솔루션 제공 여부가 파트너 선택의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698da1d0c6b46f4be0de88722ee6b31f15a589f63dfe565f2b628fad39b93e8" dmcf-pid="ye9v8vx2CN" dmcf-ptype="general">원더풀코리아는 현재 구축 전략가, 포워드 디플로이드 엔지니어, 시장진입(GTM) 전문 인력을 채용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 엠비오, 데뷔 타이틀곡 ‘SHOWTIME’ 음방 활동 성료! 04-09 다음 위세아이텍, 제조 품질 AI 국책과제 마침표… AX 시장 선점 ‘탄력’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