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기부’ 이혜성…베이킹은 ‘허리디스크 터질 때까지’ 집중 작성일 04-09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uzqr9U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177db6f8ab8e776d04eed116e8d7d1977f074366b104194778230ff5432e1a" dmcf-pid="2HrsOflw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사회복지공동모금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SEOUL/20260409132041729bncu.png" data-org-width="700" dmcf-mid="bEf86TMV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SEOUL/20260409132041729bnc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사회복지공동모금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c7de9d59a247eef626ca017c8673516e6fd68ff6829e4bc451acea9302be43" dmcf-pid="VXmOI4SrRw"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이혜성이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며 나눔 행보를 이어간다. 개인 유튜브 채널 수익금까지 기부했다.</p> <p contents-hash="01328ad9043fd03da0bcab55bd711add323fc2eef7379a550db83fa218de98cb" dmcf-pid="fZsIC8vmdD" dmcf-ptype="general">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9일 이혜성이 아너 소사이어티 서울 483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fdcd75d26ae71403ee0df790787a0af428c3b0b0b0da4f9131e5cfdaebe69ec" dmcf-pid="45OCh6TsME" dmcf-ptype="general">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 기부했거나 5년 내 납부를 약정해야 가입할 수 있는 고액 기부자 모임이다. 서울에는 현재까지 492명이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6ac25eae2b70037cf92405aa07adb5144e6c46e3bb37f38ad28256ba87f4c760" dmcf-pid="81IhlPyOJk" dmcf-ptype="general">이혜성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현재 방송과 유튜브를 병행하고 있다. 사랑의열매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희망2026나눔캠페인, 대통령실 전달식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했다. 코로나19 확산 당시에는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을 기부하며 나눔에 나선 바 있다.</p> <p contents-hash="cbef9f7ee68ec1b82a84168f5c06cc063cf3990450694601af3ea7866b918bae" dmcf-pid="6tClSQWIMc" dmcf-ptype="general">이번 기부금은 개인 유튜브 채널 ‘이혜성의 1% 북클럽’ 수익으로 마련됐다. 해당 기부금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소아암 아동을 위한 도서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p> <p contents-hash="55bf2f6044b0c1d898edfc13d7867873dd7bb4a548628afe815b571b0073ae77" dmcf-pid="PFhSvxYCJA" dmcf-ptype="general">이혜성은 “아너 소사이어티라는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스스로 자랑스럽고, 여기까지 올 수 있도록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라며 “나눔은 좋은 마음이 쌓여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352e51cdf4f17e65856d01b936de8ecb2e041a0883a8f2aa366e97b67d5678a" dmcf-pid="Q3lvTMGhij" dmcf-ptype="general">서울 사랑의열매 김재록 회장은 “전달된 기부금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만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나눔의 가치를 알리고 직접 실천하는 이혜성 씨의 행보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fcafab0a3458adaf68be53a489fcf9ee94dc1df769768fce246530e3429354" dmcf-pid="x0STyRHl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SEOUL/20260409132042049qtcp.png" data-org-width="526" dmcf-mid="KTcEDbsA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SEOUL/20260409132042049qtc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ff90f5f01e9770c09efe781354b7bd754520aaa70c771274c7935875a3a567" dmcf-pid="yN6QxYd8Ma" dmcf-ptype="general"><br> 한편 이혜성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베이킹 도전 과정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79a7699caeb505675f136e4d007ca68990e5a8c7046d796cd4e182904fb1dbc" dmcf-pid="WjPxMGJ6dg" dmcf-ptype="general">그는 “‘나는 그냥 1라운드에서 떨어져도 돼. 괜찮아. 너무 욕심내지 말자’ 이런 마음으로 나갔는데 이제 1라운드에 붙고 나니까 72명 중에서 31명 안에 든거다. 그때부터 이제 욕심이 생기고 진지해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047136c5e875d8c70792e64af8a986f67ecf3c4fa81c032f989073076a8ee6d" dmcf-pid="YAQMRHiPio"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이제 3라운드에도 모든 걸 다 갈아넣어서 그때부턴 정말 이기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었고 몸과 마음을 갈아넣으면서 경연에 임하게 됐다. 그러면서 이제 허리 디스크도 터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ec387e13fb4a36c1a01c13ddef6dbcc5cf466ab541ade4ace80b7a4f9a98b7a" dmcf-pid="GrJnLFNdiL" dmcf-ptype="general">이혜성은 “저로서는 그런 생각도 있었다. 제 인생에 언제 또 이렇게 대단한 셰프님들과 결어 볼 수 있을까. 다시 안 올 거 같았다. 이런 기회가. 지금 또 아직 젊으니까 열정 있게 임해 보일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9a2125e81c6fa6c94b2d3991e4532d26fa7e420eac049f15496c9fc2ab18ff0" dmcf-pid="HmiLo3jJMn"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 5위 잡았던 심유진, 37위 가볍게 제압…亞 선수권 8강 안착 성공 04-09 다음 ‘피크 페스티벌’ 최종 라인업 공개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