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아찔 스킨십 플러팅 작성일 04-0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lD9I4qp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c221ba156ada59b6ac7cd07949ad5f7f667c144d7c8c74e23e64c74741317e" dmcf-pid="QOSw2C8B7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아찔 스킨십 플러팅 (제공: ENA,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bntnews/20260409134204896ihtv.jpg" data-org-width="680" dmcf-mid="6KciFNUZ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bntnews/20260409134204896ih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아찔 스킨십 플러팅 (제공: 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9940b7b7eba50c4db63c6eac879e31366ebe2e90a2d6c91ad29d4b04d499c5" dmcf-pid="xIvrVh6bU5" dmcf-ptype="general">‘솔로민박’의 두 번째 데이트에서 아찔한 ‘터치 플러팅’을 주고받는 솔로남녀의 모습이 공개돼 3MC의 도파민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1e41015bb43ef0c429e9e4285e53676c723a16fb63024b1b3a698a4899e95464" dmcf-pid="yz9pEBmj0Z" dmcf-ptype="general">9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한 번 더 특집’으로 뭉친 10인의 솔로남녀가 2일 차를 맞아 두 번째 데이트를 하면서 복잡한 감정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a66e71cc21c6e0d466760d39d43b580d6c27066b09eb8fc8e41b23214218e48b" dmcf-pid="Wq2UDbsAzX" dmcf-ptype="general">이날 제작진은 “이번 데이트는 ‘동시 선택’으로 하겠다”고 고지한다. 낮에는 솔로녀들의 선택으로, 밤에는 솔로남들의 선택으로 데이트가 진행되는 가운데, 한 커플은 시작부터 서로를 터치하는 아슬아슬한 플러팅을 이어가 3MC 데프콘, 경리, 윤보미를 몰입시킨다. </p> <p contents-hash="1eba832e66f156a68ba41555e54fd1153c227caefe46fba4bb79189d1318371b" dmcf-pid="YBVuwKOc0H" dmcf-ptype="general">단둘이 있는 차 안에서 상대의 얼굴에 묻은 먼지를 떼어주는 ‘심쿵 터치’를 해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 것. 이를 본 데프콘은 “저게 원래 본인(솔로녀) 플러팅 스킬인데, (데이트 상대방인 솔로남이) 먼저 찌른 거야!”라고 과감한 ‘터치 공격’에 박수를 보내고, 윤보미도 “공격하려다가 공격당한 거야!”라며 잔뜩 흥분한다. </p> <p contents-hash="8c79845b27d0d58f1f7923475c4a8aeefff8e8b33351c172b6f9d07c832f9a44" dmcf-pid="Gbf7r9IkzG" dmcf-ptype="general">뒤이어 이 솔로남녀는 고깃집에 가서도 직원과 손님으로 깜짝 상황극을 선보이며 죽이 척척 맞는 모습을 보여준다. 급기야 솔로녀는 “왜 이렇게 털이 많냐? 속설에 예쁜 사람에게 털이 많다고 하던데, 오빠도 털이 많네~”라며 상대의 팔을 쓰다듬는다. </p> <p contents-hash="478ad2ae76f49b42423979cd6b908cc081c2f7beb361ea0849d824c5036c15bb" dmcf-pid="HK4zm2CEpY" dmcf-ptype="general">훅 들어온 ‘스킨십 플러팅’에 솔로남은 얼음이 되는데, 이를 본 데프콘은 “아주 놀고들 있네. 제대로 놀고 있다”라고 하더니 “모처럼 도파민이 제대로 솟구친다”며 역대급 명장면의 탄생을 알린다. </p> <p contents-hash="a3d94fa0469ad1ff06e93f6ae1707837b596b96ec8cc1150a3cda2ed642c89b8" dmcf-pid="X98qsVhD7W" dmcf-ptype="general">경리와 윤보미 역시 “난리 났다!”라고 대형 사고를 예고하는데, 과연 두 번째 데이트에서 제대로 불붙은 솔로남녀가 누구일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e17c611b360667af6700ea9d7412f6f09a02b5f572075e97f8dc94cccb5acd1f" dmcf-pid="Z26BOflw7y" dmcf-ptype="general">더욱 과감해진 ‘한 번 더 특집’ 솔로남녀의 로맨스는 9일(오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 방송되는 ‘나솔사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c67a366077da7c0ac1c3e6c5d6e94755e011b4eeba098d5c8eef60bbc36e1b2" dmcf-pid="5VPbI4Sr7T"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정보화 분야 각종 평가 우수 등급 획득 04-09 다음 "차은우 군악대 퇴출" 민원 접수에 국방부 "보직 변경 논의 없다"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