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조, 넷플릭스 ‘엑스오, 키티’ 시즌3 세계 1위 열풍 속 존재감 입증 작성일 04-0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SW3ju5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e7bf42251867026dd14600c150bdfaab7a3a0424b1ff789bca084a432916e2" dmcf-pid="xDvY0A71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khan/20260409135503919pxwe.jpg" data-org-width="1200" dmcf-mid="PVdLDbsA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khan/20260409135503919px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788eb69291f6e95a258eee9f1fb880e221a53965b6249604e611013dc0484f" dmcf-pid="yqPRNUkLCC" dmcf-ptype="general">배우 호조가 OTT 넷플릭스 시리즈 ‘엑스오, 키티’의 확장된 서사 속에서 또 다른 변화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58e59206635948ab8c2a6acfefcd28546c3b5b5060f47ec2a43caf8a5219df57" dmcf-pid="WBQejuEoTI" dmcf-ptype="general">지난 2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엑스오, 키티’ 시즌3가 전 세계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으며 빠르게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FlixPatrol에 따르면 글로벌 TV 부문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미국을 포함한 다수 국가에서 1위를 점령하며 시리즈의 견고한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62bdbe9aed63e18385fe0fa6e81b5bcd81c11e996e3862bfae9407da2e7b0c89" dmcf-pid="YbxdA7DghO" dmcf-ptype="general">‘엑스오, 키티’는 넷플릭스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의 스핀오프로 서울의 명문 기숙학교에서 유학 중인 미국의 10대 ‘키티(애니 캐스카트)’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인생과 사랑, 가족 등 에피소드를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호조는 시즌2에 키티의 육촌 ‘지원’으로 처음 등장하며 극에 활력을 더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b2e4e117d927d821496e4f91448b33eaf357733f3cfd83f3938ad2fb84c18748" dmcf-pid="GKMJczwavs"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이 키티의 마지막 학년을 배경으로 진로와 관계, 가족에 대한 고민이 더욱 깊어지는 과정을 담아낸 가운데, ‘지원’의 위치와 역할 역시 더욱 선명해졌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층 성숙해진 연기로 서사의 핵심 축으로 자리한 호조의 활약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d6758639aba4dc66e0d2f11f2649684e50b8d362508aad38ecff70c5c60b5f9" dmcf-pid="HGUq6TMVlm" dmcf-ptype="general">‘엑스오, 키티’ 시즌3에서 지원은 키티의 사생장이자 선생님으로 돌아왔다. 육촌 관계에서 사제지간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며 색다른 호흡을 보여준 것. 때로는 키티로 인해 곤란한 상황에 놓이기도 하지만 언니이자 선생님으로서 역할을 다하며, 그가 학생의 본분을 잊지 않도록 단호하게 이끄는 등 극의 흐름을 안정적으로 잡아간다. 더불어 할머니(정혜선 분)를 떠나 서울에서 새로운 삶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갈등들을 해결하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지지를 이끌어낸다.</p> <p contents-hash="16a1aca667226c9ce52bf851568a60d0061e3307b9489d63134f6578fc982f0f" dmcf-pid="XHuBPyRflr" dmcf-ptype="general">지원의 변화와 성장이 또렷해진 건 그의 서사를 과장 없이 풀어내며 현실감을 살린 호조의 밀도 있는 연기 덕분이다. 캐릭터가 지닌 따뜻함과 단단함을 균형 있게 담아내는 동시에, 새로운 환경과 상황 속에서 변화하는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입체감을 더했다. 노련한 대사 전달과 유연한 완급 조절이 특히 돋보였다.</p> <p contents-hash="038c9cef57e8b52e1c6e36d2385677e86984aaae7c2ac7a86cdecb1c5ea2550e" dmcf-pid="ZX7bQWe4hw" dmcf-ptype="general">시즌2에 이어 시즌3에서도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킨 호조. 더욱 깊어진 연기로 글로벌 흥행을 또 한 번 견인한 그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5ZzKxYd8hD"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효신·홍광호→윤공주·김지현·김지우, 뮤지컬 '베토벤' 6월 개막 [공식] 04-09 다음 "시드니 스위니, 톰 홀랜드에 노골적 추파 던져"…'결혼설' 젠데이아 "열받았다"[해외이슈]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