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신 파코, 'K-바게트' 냉정 평가 "이거 안 지키면 혁명" (어서와) 작성일 04-0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1SyRHlRq"> <p contents-hash="ce103030d280cb9a30093254f38df8373971fa20ac93ece87c6d5098667ba6b6" dmcf-pid="uvtvWeXSez" dmcf-ptype="general">‘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파코와 친구들이 한국 바게트 평가에 나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332453d1f8241db6e65f4f6b67b1a2c93d7a273ee868a3ce01cde83c7534d7" dmcf-pid="7TFTYdZvi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iMBC/20260409140702763nyam.jpg" data-org-width="444" dmcf-mid="pJkJLFNd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iMBC/20260409140702763ny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b6b36150c70bce665b2279a8a69c68028a9e6298790dedb186bc0366f66bf7" dmcf-pid="zy3yGJ5Teu" dmcf-ptype="general">4월 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3회에서는 빵의 나라’ 프랑스에서 온 파코, 맥스, 자밀의 전주 빵집 정복기가 공개된다. 연간 1인당 빵 소비량이 약 50kg에 달하는 ‘빵의 종주국’ 출신답게, 빵을 향한 이들의 남다른 열정과 리얼한 평가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49faba459abba781316d8abe8685cee3ab71908a43598e649c7175118cab6954" dmcf-pid="qW0WHi1yeU" dmcf-ptype="general">이날 파코와 친구들은 한국의 빵을 맛보기 위해 전주의 75년 전통 빵집을 찾는다. 세 사람은 빵집 문을 열자마자 눈앞에 펼쳐진 화려한 K-빵 라인업에 시선을 빼앗긴다. 특히 프랑스 현지에서도 한국 빵집의 단골손님이라는 ‘K-빵돌이’ 맥스는 무아지경으로 빵을 골라 담으며 웃음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d58b6fd6f7b9750fe4f2d18cb70f6051e9245ce670a5e9038af02ea5314813a2" dmcf-pid="BYpYXntWdp" dmcf-ptype="general">꽈배기, 초코 소라빵 등 한국의 빵을 잔뜩 고른 이들은 곧이어 본격적인 시식에 나선다. 세 사람은 K-빵 특유의 기분 좋은 달콤함에 한입 베어 물자마자 감탄사를 터트리고, 본능에 이끌린 듯 만족스러운 먹방 흡입쇼를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1482f74de8c37dca0101769c71f7166105cc5cd482f218727d64544a49cdc7f2" dmcf-pid="bESEr9IkM0" dmcf-ptype="general">그러나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는 ‘바게트’가 등장하자 순식간에 진지해진다. 파코는 “프랑스 사람들은 맛있는 바게트만을 위해 20분씩 걸어가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며 바게트를 향한 프랑스인들의 진심을 대변한다. 이어 세 사람은 마치 요리 경연대회의 심사위원이 된 듯 바게트의 색감, 구워진 정도, 향 등을 꼼꼼하게 체크하며 깐깐한 감정에 돌입한다. </p> <p contents-hash="1fd08d5c110019e944d56a07cc4cce4dc643f2203b33dc0dce9c086bf96549e3" dmcf-pid="KDvDm2CEJ3" dmcf-ptype="general">급기야 ‘좋은 바게트란 무엇인가’를 두고 각자의 기준이 엇갈리며 열띤 토론의 장이 열린다. 파코가 가방에서 공책까지 꺼내 들며 본격적인 100분 토론을 예고한 가운데, 마침내 세 사람은 단 하나의 ‘절대 기준’으로 극적인 합의를 이룬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프랑스 출신 파비앙과 로빈 역시 “바게트가 그 기준을 못 지키면 프랑스에선 혁명이 일어난다”며 격하게 공감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p> <div contents-hash="f337b06846c6449d734ac2afd09ea99c7f5dcd16961df5eb8c2ede495c543517" dmcf-pid="9wTwsVhDMF" dmcf-ptype="general"> 한편, 프랑스 친구들이 입을 모아 외친 좋은 바게트의 절대 기준과 이들의 한국 바게트 최종 평가 결과는 오늘(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우일, 요리학원 다니는 1등 신랑감..질끈 머리 묶고 생닭 손질 ('나혼산') 04-09 다음 OTT 일할 환불?..."강제 규제보다 자율 교정 우선"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