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팬 IT 위크] 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 “日 사업, 올해 50% 성장…GPUaaS 경쟁력 강화” 작성일 04-09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88bsV71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9b28a6ee257d8adc0ecc9d055db9e822660c828c4935daf255f2f6b6f2e403" dmcf-pid="5z66KOfz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8일 재팬 IT 위크에서 만난 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 〈사진=강성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etimesi/20260409141507077cdam.png" data-org-width="700" dmcf-mid="X111WeXS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etimesi/20260409141507077cda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8일 재팬 IT 위크에서 만난 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 〈사진=강성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993954ccaea5241df391984b496dc774047e99fd61a73926c3688ab25c508c" dmcf-pid="1l55yRHlXG" dmcf-ptype="general">“일본 사업은 올해 50%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서비스형 그래픽처리장치(GPUaaS) 기반 인공지능(AI) 인프라 서비스를 기반으로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f3ac9abeb1639da47ecd302f11fcfb23a05abb58f428c70134107c3be9af27fe" dmcf-pid="tS11WeXS1Y" dmcf-ptype="general">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는 지난 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재팬 IT 위크'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일본 사업 방향성과 성장 목표에 대해서 이같이 전했다.</p> <p contents-hash="766dcdfc134aeea530f4a9ae55302e91aa5d58274faf29fd5df5570a4afdd0af" dmcf-pid="FvttYdZv1W" dmcf-ptype="general">NHN클라우드는 지난 2019년부터 도쿄 리전을 운영하며 일본 시장 공략 기반을 다져왔다. 일본 내 NHN 기술 전문 자회사인 NHN테코러스와 협업해 현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NHN테코러스의 네트워크와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MSP) 역량, NHN클라우드의 인프라 운영 경쟁력을 결합해 일본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8aae7545d9d3cde74e1dd67973993347e9bb828ef4324656f88a05b2df8c2eb" dmcf-pid="3TFFGJ5Tty"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일본 사업 확대의 핵심 축으로 GPU 기반 AI 인프라를 제시했다. 그는 “이제 일본에서도 단순 인프라 서비스를 넘어 GPU 서비스까지 확대를 본격화해야 할 시점”이라며 “퍼블릭뿐 아니라 프라이빗 구축형 기회도 함께 보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2f6c14ff299cec4149df32e0a1061b836e79769af38a3e2106233952f4cc0c4" dmcf-pid="0y33Hi1yHT"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일본 시장에서 NHN클라우드의 경쟁력으로 국내에서 축적한 GPU·AI 인프라 사업 경험을 강조했다. 그는 “지난해 대형 GPU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며 법인 설립 이후 첫 분기 흑자를 기록했다”며 “광주 국가 AI데이터센터 운영과 정부 AI 컴퓨팅 자원 활용 기반 강화 사업, 크래프톤 GPU 클러스터 수주 등을 통해 AI 인프라 구축·운영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580661ce5878bcd6157cf36b765d698ee10f68e009f4a1718b55f61f63194b2" dmcf-pid="pW00XntWXv" dmcf-ptype="general">GPU 공급 역량도 강점으로 제시했다. 선제적 장비 확보와 공급망 관리, 대규모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요구에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이다. 김 대표는 “업계에서 GPU 공급에는 일반적으로 22~30주가 걸리지만, NHN클라우드는 고객이 원하면 8주 내 소싱과 제공이 가능한 체계를 갖췄다”며 “이는 대규모 GPU 사업을 수행하며 공급망과 클러스터 운영 경험을 축적한 결과”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e3b433ab7f61c28ac1fcb36cc8c8ac4231722a3eb2f35f73bd3bc1e389b1bac" dmcf-pid="UYppZLFYGS" dmcf-ptype="general">일본 시장 환경도 우호적이라는 평가다. 일본 정부는 2027년까지 AI 분야에 1조엔 이상 투자를 추진하는 등 디지털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 수요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 대표는 “정부가 AI 관련 교육과 도입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점도 기회 요인으로 보고 있다”며 “AI 수요가 높아지는 만큼 GPU 서비스와 기업 맞춤형 구축 수요도 더 커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p> <p contents-hash="7cf19e8f971dfcac48bc01d0b7a815c05d20566f1766ef0da5eabda5a975c4da" dmcf-pid="uGUU5o3GHl" dmcf-ptype="general">일본 시장의 본질로 '관계'와 '신뢰'를 강조한 김 대표는 현지 고객과 파트너 기반을 꾸준히 확대해 의미 있는 대형 레퍼런스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3015f9460fd0ba4504de72bd34950e1a3326d49c724d72889f63775ffca29c4" dmcf-pid="7QggeXnQZh" dmcf-ptype="general">국내 사업 방향성과 향후 인수합병(M&A) 가능성도 언급했다. 김 대표는 “한국에서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넘어 공공·국방·기관 등의 프라이빗 영역 확대도 추진할 계획”이라며 “프라이빗 영역에 더 대규모로 투자가 필요하고, 관련 운영 역량과 인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업들에 대한 다양한 M&A 가능성을 열어두고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0c43da381bd429d57b7e00e7129622ac0badffa4df50aa6fa61fead2d7b703a" dmcf-pid="zxaadZLxtC" dmcf-ptype="general">도쿄=</p> <p contents-hash="86e3e98fcbe348c85e6cf7fdd1c226d3fe99c516635a57b253bdf8188b7d2111" dmcf-pid="qMNNJ5oMHI" dmcf-ptype="general">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살 된 NCT, 올해도 달린다…NCT 2026 본격 가동, 전방위 활동 로드맵 공개 04-09 다음 '닥터신' 백서라·안우연, 초밀착 블루스 타임 "2막서 대반전 일어난다"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