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심리 책 읽으며 도움"…7연패 수렁에서 롯데 구한 김진욱의 100구 작성일 04-09 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롯데 김진욱 8이닝 1실점<br>"최고의 투구"</strong><div id="ijam_content"><br> 프로야구 롯데가 김진욱의 역투에 힘입어 7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br><br> 롯데는 8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KT와의 홈 경기에서 6대1로 승리했습니다. 선발 김진욱은 8이닝 동안 100구를 던졌고, 3피안타(1홈런) 6탈삼진 1실점의 최고의 투구를 펼쳤습니다. 올 시즌 개막 10경기 만에 나온 롯데의 첫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내)입니다. 프로 6년차인 김진욱은 "투수의 심리에 관한 책을 계속 봤다"라고 말했습니다. <br><br><!--naver_news_vod_1--></div> 관련자료 이전 현정화, 엑시옴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준비 '이상 무' 04-09 다음 '심우면 연리리' 박성웅, 가출한 두 아들 찾아 삼만리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