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월드투어 여는 BTS "360도 무대, 공연장 전체가 클럽 같길" 작성일 04-09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bRlPyOR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18abcd79af51dba69b1f386b21264fa823868047ef796914526362940f023a" dmcf-pid="14KeSQWIR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YTN/20260409142216423ovwi.jpg" data-org-width="2000" dmcf-mid="XWh1RHiPi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YTN/20260409142216423ovw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ce926df39034ab9c6bf9d0579a8c90c2aa2a2ce8cabe40f3beeaa9ea39d7c2" dmcf-pid="t89dvxYCR5"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이 4년 만에 새 월드투어로 돌아오며 강한 기대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992981bb2c9b2e07412dbd3d2ff1e47dd7aa047a72164b232fc9fdf5469816a" dmcf-pid="F62JTMGheZ"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9일과 11~12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의 포문을 연다. </p> <p contents-hash="2ee5b3cb21e758b6acb282230ce1bbce12757e6fbcc8bef29f0626d8a5d261e0" dmcf-pid="3PViyRHlnX" dmcf-ptype="general">지난 2022년 4월 이후 오랜만에 여는 월드투어인 만큼 멤버들은 소속사 빅히트뮤직을 통해 기대감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61d7e4f629a8c1d09bc50406544f29ef542a8e24ebb20a8415bb0331ca04ef3" dmcf-pid="0QfnWeXSMH" dmcf-ptype="general">멤버 제이홉은 "월드투어는 늘 즐겁고 행복하다. 전 세계 아미(팬덤)와 함께하는 축제인 만큼 이번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했고, 멤버 정국은 "오랜만에 관객 분들과 직접 만날 생각을 하니 설레는 마음도 크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빨리 공연장에서 함께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35d227290939d0b7e10bae81c744ee3585145275a6c5c42548f6c016f68d1f3" dmcf-pid="px4LYdZvMG" dmcf-ptype="general">특히 멤버 지민은 이번 월드투어에 대해 "지금까지 수많은 공연을 해왔지만 이번에는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무대를 보여드리려고 한다"며 "물론 큰 도전이기도 하지만 많이 기대해주시면 좋겠다"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5dc4ad5b4712b1b90034667d0666a1e5144e395e899993673ac89df51a84216f" dmcf-pid="UM8oGJ5TdY"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에서는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히트곡뿐 아니라 신보 '아리랑'의 수록곡을 함께 만날 수 있다. 멤버 뷔는 "노래, 세트리스트, 연출, 구성 자체가 정말 탄탄하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자신 있고 자랑스럽게 보여드릴 수 있는 공연"이라고 자신감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aef3ed353503fe479412ff7abb0ed2b49437151df1096810a66b9e67515cc57b" dmcf-pid="uR6gHi1yLW" dmcf-ptype="general">멤버 슈가는 "쇼적인 연출이 많이 들어간 공연이라 보는 재미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464dacded6b2fea629075a4e2ce1154505df7ef06fdb3dc9299987d18bac1a7" dmcf-pid="7ePaXntWdy" dmcf-ptype="general">RM은 팬들과 함께 뛰며 호흡하는 순간을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공연장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클럽처럼 느껴지면 좋겠다"며 "그런 마음으로 만든 곡이 있는데 그 장면이 실제로 펼쳐지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2eb246f8f8e804b23b12f87bc2e3645cfc4ee5756ff6109a8d69ff64c7bfd5" dmcf-pid="z73VDbsA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YTN/20260409142216681wewi.jpg" data-org-width="1414" dmcf-mid="ZFXqNUkL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YTN/20260409142216681wew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86728b74a9465555e431c0e4197b9ae95fc4cc32c19915d6450afa62ba7f54b" dmcf-pid="qz0fwKOcJv" dmcf-ptype="general"> 무엇보다 360도 무대가 이번 공연의 관전포인트라고 강조했다. 멤버 진은 "모든 방향을 정면처럼 활용한다. 지난 2019년 팬미팅 이후로 오랜만에 시도하는 방식인데, 무대도 돌고 우리도 도는 만큼 색다른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유쾌하게 이야기했다. </div> <p contents-hash="203b1a43fdc57fd6395b2acbf293e88c8baf057bf09548e4a414bfedb7c8c10f" dmcf-pid="Bqp4r9IkiS"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360도 무대라 노래마다 느껴지는 분위기가 모두 다를 것"이라며 "연출 면에서도 쇼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고 한국을 표현한 미감 역시 흥미롭다"고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e5ea0bbe066827321d77985ce4d2ab9fab346f34f65635373a43811b4ea422f2" dmcf-pid="bBU8m2CEdl" dmcf-ptype="general">이번 월드투어는 고양을 시작으로 도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펼쳐진다. 이미 고양 3회 공연을 포함해 도쿄돔, 북미, 유럽 투어까지 총 46회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p> <p contents-hash="94c639eed4ce07570818084202bc6e26748c5d941d2d5f3e9a18477408b7a026" dmcf-pid="Kbu6sVhDnh" dmcf-ptype="general">여기에 일본, 중동에서는 추가 공연도 예정돼 있어 투어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7f832753d58231a98b72b182fc668df020c68185f2aada6a3718a5e06ebe8ffb" dmcf-pid="9K7POflweC" dmcf-ptype="general">진은 "하루빨리 전 세계 관객 분들을 만나고 싶고 오랜만에 개최하는 월드투어인 만큼 각 지역의 문화와 공연 분위기를 직접 느끼고 싶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ed2f1df90e0bddf71e1375a2dd7c04fe79a470f9cfbb1cf02b4f1c6897eeba4" dmcf-pid="29zQI4SrMI" dmcf-ptype="general">[사진제공 = 빅히트뮤직] </p> <p contents-hash="b0ded11e2e7bbeeda0d1f29624e712ff38aff87a99d576eb57f72a50331d93d3" dmcf-pid="V2qxC8vmdO" dmcf-ptype="general">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p> <p contents-hash="777b31e48e220d3902e70102858df10b1e70306214a2fffc3f0dafbcc2908c79" dmcf-pid="fVBMh6TsMs"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f1f6dd45345fcadb2fd4334d24fd58f754b094ab43b2ee89131de50463fc7dc2" dmcf-pid="4fbRlPyOLm"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57a81e327321895138ff8d2fd6dcdb791bf16dd7fa5d5c3e69a8f4b145bb06b0" dmcf-pid="84KeSQWId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마] 제34회 SBS스포츠 스프린트 개최, '빈체로카발로' 독주 이어지나 04-09 다음 정부·이통3사 보안 '맞손'…"환골탈태 수준 쇄신"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