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로 안전부터 AI CCTV까지... ‘2026 어린이안전 계획’ 본격 추진 작성일 04-0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rnsVhDwI"> <p contents-hash="04d238f30d3b28e47e0e001080fa8482a64565292b3ba21f00d08b5478b7a432" dmcf-pid="ZFmLOflwEO" dmcf-ptype="general"><strong>정부, ‘2026년 어린이안전 시행계획’ 확정... 8대 분야 집중 관리<br>통학로 안전 강화에 210억 투입해 보도 설치·교통시설 개선 및 아동보호구역 CCTV 확충</strong></p> <p contents-hash="815d0c6a1b6c7108e69b9baa4ce6f7f96f2e41f728c25ee9c574f63a546c58d2" dmcf-pid="53soI4Srrs" dmcf-ptype="general">[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정부는 빈틈없는 어린이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어린이안전 시행계획’을 확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d41913e656a6d1082a6891ed69e99fa433579b53a00a57d93f99184264875e" dmcf-pid="10OgC8vm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552815-KkymUii/20260409143414989gvla.jpg" data-org-width="548" dmcf-mid="H5OXbsV7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552815-KkymUii/20260409143414989gvl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c3bea458d4e701d772b6ccb020236f63bacfd2e7274d43a4a672432c0cb5d74" dmcf-pid="tpIah6Tssr" dmcf-ptype="general"> 이번 계획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제1차 어린이안전 종합계획’(2022~2026)을 이행하기 위한 2026년 세부 추진사항을 담았다. </div> <p contents-hash="f97d338160bfb4660ba1dd8ca6cf54df36885b927aeb2aea3f835a9a158f7b26" dmcf-pid="FTg6NUkLsw" dmcf-ptype="general">교통안전, 제품안전, 식품안전, 환경안전, 이용시설안전, 안전교육 등 기존 6대 분야는 더욱 강화하고, 지난해 이재명 대통령 지시로 마련한 돌봄과 약취·유인 예방 대책을 더해 총 8대 분야를 중점 관리한다.</p> <p contents-hash="9ac072990a3467ad677be945ef8870ae625544295c1494b78acf15b330000a5a" dmcf-pid="3yaPjuEoDD" dmcf-ptype="general">특히,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재정 지원을 대폭 확대해 재난특교세 203억원을 비롯해 총 210여억원을 지원한다. 여기에는 초등학교 주변 보도 설치 및 교통안전시설 확충(146억원) 및 아동보호구역 CCTV 확충(64억원)이 포함된다. </p> <p contents-hash="d3ae0523aefab39123b4a5c273259e03defe3303ed0ac99f7dd87417b7ed381c" dmcf-pid="0WNQA7DgIE" dmcf-ptype="general">8대 분야별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p> <p contents-hash="f1e8cd846bd8c10cb3bc042ba06e689775d7484c5bccd6a0df2c2bb2142f2138" dmcf-pid="pYjxczwaOk" dmcf-ptype="general"><strong>➀ 교통안전</strong> 초등학교 주변 보도 44개소를 설치하고 104개소의 방호울타리 등 교통안전 시설물도 개선한다. 등·하교 시간대 불법주정차 등 법규 위반 단속과 후면무인단속장비를 활용한 이륜차 상시 감시를 강화하고, 통학버스 운영 규정 준수 점검과 함께 봉사인력 4만8000여명을 배치해 안전한 등하교를 지원한다.</p> <p contents-hash="e6647c777682b7cdf9849dc821f9160faaf025563e7533088d1a7ad08b7b57dd" dmcf-pid="UGAMkqrNIc" dmcf-ptype="general"><strong>➁ 제품안전</strong> 칠판·게시판 등 학교 교구의 유해물질 기준과 버튼형·코인형 전지 삼킴방지 포장 등 안전기준을 마련한다.</p> <p contents-hash="87ae82c71f39f401891bb732dc1c1b496af96f6b88871e08d5bb4239720427b1" dmcf-pid="uHcREBmjwA" dmcf-ptype="general"><strong>➂ 식품안전</strong> 전국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238개소가 어린이집 등 소규모 급식소를 순회 지도하고, 급식표준모델을 전국으로 확산한다.</p> <p contents-hash="88d75ba89c09e2cc4f26bb479d4f638cecd5e255a13f6b9404efa4bea911589e" dmcf-pid="7XkeDbsArj" dmcf-ptype="general"><strong>➃ 환경안전</strong> 유해물질 관리기준 강화에 따라 영세 어린이 활동 공간 2000개소에 환경안전진단을 무상으로 실시하고, 시설 600개소를 개선하는 등 지원을 확대한다. </p> <p contents-hash="8bbed97ec0fffbad425a0e8725a551d8bc7d46f02da74ff5727bc09423aed58d" dmcf-pid="zZEdwKOcDN" dmcf-ptype="general"><strong>➄ 이용시설안전</strong> 무인키즈풀 등 신규 놀이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세부방안을 마련하고,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과 함께 어린이 이용시설 안전관리 실태도 집중 점검한다.</p> <p contents-hash="4fe885bd170196219bcbc22acdcb1f5fbbc4f112e40bd03572379896a4138a83" dmcf-pid="q5DJr9Ikwa" dmcf-ptype="general"><strong>⑥ 안전교육</strong> 학생(어린이) 주도 재난안전훈련(500여개교)과 이동형 체험시설을 활용한 농산어촌 학교 체험교육(1000여개교)을 실시한다. 또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기존 7만1000회에서 7만5000회로 확대하고, 초등학교 생존수영교육도 내실화한다.</p> <p contents-hash="ef3715e51637dec7ffaa18dd1bc97c8ef472a2c26d4da038bf3ba4844dd2cfcf" dmcf-pid="B1wim2CEwg" dmcf-ptype="general"><strong>⑦돌봄</strong> 마을돌봄시설에서 야간 연장돌봄을 확대(360개소, 기존18~20시→개선18~22시 또는 24시)하고, 유치원·어린이집 활용 영유아 야간·휴일 틈새돌봄을 강화한다.</p> <p contents-hash="85b626e1b412d7f7a5c551f5250679e5f9eccecd242618b93dc9ca62e488eb57" dmcf-pid="btrnsVhDOo" dmcf-ptype="general"><strong>⑧ 약취·유인 예방</strong> 아동보호구역 내 CCTV 1053대를 신규 설치하고, 이상상황 AI 학습 데이터 제작 및 위험 탐지 알고리즘을 개발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초등학생 등하교를 학부모에게 문자로 알리는 서비스를 전국·전학년으로 확대한다.</p> <p contents-hash="fc3d237f05711e4d398df6addd2c3ebcde12fbb76ce9c826c397fb78e35fe986" dmcf-pid="KFmLOflwEL" dmcf-ptype="general">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미래 사회의 주역인 어린이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우리 사회의 기본적 책무”라며 “정부는 교통안전부터 약취·유인 예방까지, 모든 영역에서 어린이가 충분히 보호받을 수 있도록 어린이안전 시행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보 있어도 소득이 건강 갈랐다…韓·美 모두 격차 심각 04-09 다음 CDMA로 연 ICT 30년…SK텔레콤, ‘AI 고속도로’로 다음 30년 연다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