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사냥개들2’ 우도환 “정지훈과 호흡? 내가 살면서 닌자와 싸우다니” 작성일 04-09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사냥개들 시즌2’ 김건우 役 우도환 인터뷰<br>“액션의 매력? 도파민 터져”<br>“시즌3 제작? 아직 하고 싶은 얘기 남아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RTBm2uX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cca95a8a9f2c84b4877eb4a7d85d32ffe066e82e1bf0ad23ae6b00c7ad7596" dmcf-pid="x1eybsV7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우도환. 사진ㅣ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tartoday/20260409144510097useh.jpg" data-org-width="700" dmcf-mid="0B7jYdZv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tartoday/20260409144510097us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우도환. 사진ㅣ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4754077841f904675d68f7a150ab668c7d5d1c1bc94d53381c4c546593d306" dmcf-pid="yLGxr9Ik1o" dmcf-ptype="general"> (인터뷰①에서 이어) </div> <p contents-hash="c664de5ea5099d881f0c4cb5e2b40650255835e70969e2c1d311d3ca36bca972" dmcf-pid="WoHMm2CEZL" dmcf-ptype="general">배우 우도환(33)은 지난 3일 베일을 벗은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에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뒤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 운영자 백정(정지훈)을 상대로 다시 한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건우 역을 맡아 정지훈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p> <p contents-hash="524fa8edef83368057edb4471eb485b45e034f7b2f212713f7b83c15492ec758" dmcf-pid="YgXRsVhDGn" dmcf-ptype="general">우도환은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취재진과 만나 “<strong>처음 정지훈 선배와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내가 살면서 닌자랑 싸우는 날이 오다니 정말 성공했다’고 생각했다</strong>. 나 자신에게 뿌듯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eaa794d2433f609228327c17392177c68a5f67452693ab31d7ac284b7b0b3d1" dmcf-pid="GaZeOflwXi" dmcf-ptype="general">이어 우도환은 “정지훈 선배의 드라마와 액션을 보면서 자랐던 세대다. 13살에 엄마한테 ‘풀하우스’에 나오는 머리를 해달라고 했던 게 아직도 기억이 난다”면서 “근데 저보다 이상이 형이 성덕이다. 그래서 한 마디도 못했다”고 숨겨놓았던 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f7c5ae98b544c92c26f6857220e3c8a0a8e38f849868f21816959a1de276e44" dmcf-pid="HN5dI4SrYJ" dmcf-ptype="general">또 우도환은 “<strong>‘내가 선배님 나이에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strong>. 10살 차이가 난다. 내가 10년 뒤에도 저 몸과 유연함을 유지할 수 있을까. 관리를 엄청해야하는구나를 몸소 보여주셨다. 그리고 현장에서 태도가 본받을 점이 정말 많았다. 고집이 없다. 감독님의 디렉팅에 있어서 너무 잘 받아들여서 리스펙했다”고 존경심을 표했다.</p> <p contents-hash="799fdce5d83e0edad9088eb0593eefcf28a0f73f9fa8f3c779c3efcba25f7b98" dmcf-pid="Xj1JC8vm5d" dmcf-ptype="general">우도환은 액션에 계속 도전하는 이유에 대해 “<strong>액션은 현장에서 바로 나오는 매력이 있다</strong>. 멜로나 코미디는 노래도 들어가야하고 편집도 하고 서사가 쌓인 상태에서 봐야지 사랑스럽다고 느껴지는데, 액션은 현장 편집본만 봐도 잘 나왔는지 정확하다. 그래서 좋은 것 같다. 확실히 도파민이 터지긴 한다. 연습한 걸 한 테이크에 정확히 맞췄을 때 도파민이나 아드레날린이 나오는 것 같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121ea2ae3e3e1d9be1effa6f2e6925d8267692cdc3effcfd49baf10fe6f2c9" dmcf-pid="ZAtih6Ts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우도환. 사진ㅣ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tartoday/20260409144511407ogfr.jpg" data-org-width="700" dmcf-mid="PRSfA7Dg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tartoday/20260409144511407og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우도환. 사진ㅣ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a5b5951e3d580ecfb45a4d1ed03ff28f785f7e7fa5259dc2334d1997b55f90" dmcf-pid="5cFnlPyOXR" dmcf-ptype="general"> 시즌2 말미에는 시즌3를 예고하는 듯한 쿠키가 나오며 시즌3 제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우도환은 “‘일단 넣자’였다.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게 아니다. <strong>우리는 아직 하고 싶은 이야기가 남아있다</strong>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77ede2a8dccd026d471a296c6d161ee0659cea1c3151f32f07fe43863a2c182" dmcf-pid="1szAGJ5T5M" dmcf-ptype="general">우도환은 “이제는 ‘사냥개들’이 없으면 내가 과연 액션을 이만큼 보여줄 수 있을까 싶다. 시즌2에서 끝내기는 아쉽다. 잘해서 이 이야기를 ‘엑스맨’의 ‘로건’처럼 끝내고 싶다.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한다”며 기대를 시즌3 제작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2d8138eb6c278af57f7020de319e67ed05532979bb8de3f39d460ae6b699f3d" dmcf-pid="tOqcHi1y1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감독님한테도 말했는데 ‘시즌3를 할거면 스턴트를 더 넣어달라’고 했다. 두 주먹으로 하는 건 한계가 있다. 아마 비행기에 매달리는건 시키면 하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①] ‘사냥개들2’ 우도환 “박보검 보다 우도환? 나도 박서준보다 이상이” 04-09 다음 "영화계 붕괴 위기…중·대형 펀드 조성 및 세제 혜택 필요"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