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서 '대통령기 전국 요트대회' 11∼15일 개최 작성일 04-09 16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 겸해</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09/AKR20260409121400055_01_i_P4_20260409145315259.jpg" alt="" /><em class="img_desc">대통령기 요트대회<br>[부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부안=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북 부안군은 오는 11∼15일 변산해수욕장에서 '제38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 대항 요트대회'가 열린다고 9일 밝혔다.<br><br> 대한요트협회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요트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태극마크를 향한 선수들의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된다.<br><br> 참가 규모는 전국 15개 시도 선수 195명과 지도자 및 경기 운영 인력 230명 등 모두 430여명이다.<br><br> 대회 첫날인 11일 경기 수역 개방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선수들은 11개 종목 레이스에 돌입하며, 15일 시상식을 끝으로 닷새간의 일정을 마무리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09/AKR20260409121400055_02_i_P4_20260409145315262.jpg" alt="" /><em class="img_desc">대통령기 요트대회<br>[부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부안군 관계자는 "모든 선수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후회 없는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전했다.<br><br> jay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우희종 마사회장, 자전거로 출퇴근…승용차 2부제 앞장 04-09 다음 울버그 “프로하츠카 꺾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한다”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