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감독' 장항준, 의리 지켰다…바쁜 와중에도 직원 결혼식 주례 작성일 04-0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BxBntae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90f52a6934d7163a2557c9f2a6ef05abf1e48071fa16c36951cece37c7803b" dmcf-pid="9bMbLFNd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항준 감독 /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oneytoday/20260409150346049bfxz.jpg" data-org-width="1200" dmcf-mid="bdo6kqrNa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oneytoday/20260409150346049bf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항준 감독 /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95a3b485579ec4e22476e307e1bc686d1cb7e1c8dd606ed5f5a520269e8a0e" dmcf-pid="2KRKo3jJa1" dmcf-ptype="general"><br>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로 '천만 감독'이 된 영화감독 장항준이 바쁜 와중에도 회사 직원 결혼식 주례에 나서며 의리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ceea32159e88c30724506622ed8a9b1c9d93ee861f9c4a871ea30ff6ed94016d" dmcf-pid="V9e9g0Aij5" dmcf-ptype="general">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장항준이 비보 직원의 결혼식에서 주례를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b7ca89128491d70f6032de16f8453d7ca7009e60bc1d365dc2561571436a019d" dmcf-pid="f2d2apcnkZ"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장항준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거장 김은희 작가의 남편 장항준"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f06f47498cc2585f556f8948693f5ef50333f47f29bc17fd1e2f53f1623f552b" dmcf-pid="4VJVNUkLNX"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사이가 좋을 때는 상관없다. 뭔가 안 좋은 일이 있을 때 어떻게 지내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처음 단추를 어떻게 끼우느냐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e6193a3f05b9cd55b7598c7a249c2b2de94313d992c71b449a3a146828252e8" dmcf-pid="8fifjuEog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는 와이프가 부르면 벌떡 일어난다. '오빠 물 한 잔만 떠다주면 안 될까' 해서 물을 떠다 주면 (아내는)'오빠 고마워'라고 하고 물을 받는다. 그 작은 한 마디가 가족끼리 예의를 지키는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9ebccbc17a25e88fc4c9e95ddbd7101cec17554eecdbcd2ed3733b96523dc470" dmcf-pid="64n4A7DgNG" dmcf-ptype="general">끝으로 "내가 앞집 사람이나 회사 사람들, 편의점 사장님한테 친절하게 하는 것에 반의반만 (가족에게)해도 가족끼리 행복해질 수 있을 거다. 저처럼 결혼 30주년, 40주년에도 행복하게 사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e0b0c84eb01412745176b3511b81aead9ecc9ac17870a57faca280237ed5f8e" dmcf-pid="PQaQDbsANY" dmcf-ptype="general">장 감독은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미디어랩 시소에 소속됐다. 미디어랩 시소는 송은이가 설립한 콘텐츠랩 비보의 매니지먼트사다.</p> <p contents-hash="8c614b6e6a3e455e7ae9db74cd053b31ce536b77b185dfbc10f11eeeb753b0b6" dmcf-pid="QxNxwKOcAW" dmcf-ptype="general">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br><a href="https://www.mt.co.kr/series/24?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todayinnews" target="_blank">[머니투데이 뉴스속오늘]</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김범수에게 750억 배당하더니...케이큐브홀딩스, 자금 고갈로 작년엔 배당 못 해 04-09 다음 신지, 이혼녀 소리 불쾌했지만 “故 이순재, 나문희 큰 영향끼쳤다” 털어놔(어떠신지)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