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 연속' 이강인, 스타랭킹 4주 연속 선두 질주... 무려 1만 4530표 작성일 04-09 17 목록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4/09/0003424902_001_20260409151414244.jpg" alt="" /><em class="img_desc">스타랭킹 남자 41차 투표 1위에 오른 이강인. /사진=스타뉴스</em></span>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부문에서 4주 연속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br><br>이강인은 지난 2일 오후 3시 1분부터 9일 오후 3시까지 집계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41차 투표에서 1만 4530표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지난 38차 투표에서 처음으로 1위에 등극한 이후 한 달 내내 단 한 번도 선두 자리를 내주지 않는 압도적인 인기를 과시했다.<br><br>2위는 1만 532표를 얻은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23)이 차지했다. 김도영 역시 4주째 2위 자리를 지키며 이강인과 강력한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지만, 이번 차수에서도 이강인의 독주 체제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br><br>3위는 부산 KCC의 허웅(33)이 3440표를 얻어 이름을 올렸고, 그 뒤를 이어 LAFC의 손흥민(34)이 1374표로 4위, KIA 타이거즈의 양현종(38)이 587표로 5위에 자리했다.<br><br>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직접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에 따라 해당 스타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br><br>현재 남자 부문 후보로는 이강인 손흥민 황희찬 김민재 양민혁(이상 축구), 김도영 양현종 류현진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이상 야구), 허웅 허훈(이상 농구) 허수봉(배구), 우상혁(육상) 등 각 종목을 대표하는 스타 15명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br><br>스타랭킹 남자스포츠 42차 투표는 9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16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이세돌 "알파고 꺾은 건 인간적 한 수 덕분" 04-09 다음 청소년파크골프협회·셀빅, 청소년 파크골프 활성화 위한 MOU 체결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