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도 제쳤다' 박정아 독주 체제, 스타랭킹 여자스포츠 7주 연속 1위 작성일 04-09 21 목록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4/09/0003424906_001_20260409152410355.jpg" alt="" /><em class="img_desc">스타랭킹 여자 41차 투표 1위에 오른 박정아. /사진=스타뉴스 </em></span>독주 체제다. 여자 프로배구 박정아(33·페퍼저축은행)가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부문에서 7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br><br>박정아는 지난 2일 오후 3시 1분부터 9일 오후 3시까지 집계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41차 투표에서 1만 4449표를 획득하며 1위를 기록했다. 지난 35차 투표부터 시작된 1위 행진을 7주째 이어가며 인기를 입증했다.<br><br>2위는 3081표를 얻은 배드민턴의 안세영(24·삼성생명)이 차지했다. 안세영은 지난주에 이어 2위 자리를 지켰지만, 1위 박정아와 격차는 1만 표 이상 벌어졌다.<br><br>3위는 현대건설의 김희진(35)이 1772표를 얻어 이름을 올렸고 4위는 탁구 신유빈(22·대한항공)이 1411표로 뒤를 이었다. 5위는 672표를 획득한 골프 박현경(26·메디힐)이 자리했다.<br><br>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직접 투표한다. 투표 결과에 따라 해당 스타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br><br>스타뉴스는 지난해 6월 5주차부터 남녀를 분리해 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여자 선수 후보로는 박정아 김희진 이다현 강소휘 양효진(이상 배구) 안세영(배드민턴) 신유빈(탁구) 김단비 신지현 강이슬 신이슬(이상 농구) 윤이나 고진영 박성현 박현경(이상 골프) 등 15명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br><br>스타랭킹 여자스포츠 42차 투표는 9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16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김도영 세리머니' 하던 빙판의 여왕, 2관왕 금빛 기운 안고 '챔필' 또 뜬다 04-09 다음 "에이징 커브? 내가 제대로 보여줄께"… 스피드로 증명, 비판 여론 단숨에 잠재운 손흥민의 '환상 질주'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