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찬 “4월 행사만 20개, CEO가 따로 거절할 수 없는 금액에 부르기도”(컬투쇼) 작성일 04-0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rXm2CE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50aa012d4e4107e384373aa6569b33df3c5964ac3a81732b30303f1a7c7165" dmcf-pid="QD2LVh6b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찬, 남보라, 곽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153403671uhge.jpg" data-org-width="640" dmcf-mid="6VvUTMGh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153403671uh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찬, 남보라, 곽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xwVoflPKM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d8502a930011b7eb104bb33518857b19de14229c007c7dd3d24ff67cd0cebf8a" dmcf-pid="yBItC8vmLl" dmcf-ptype="general">가수 김수찬이 차원이 다른 행사 스케일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a2587ab019d06bd9beda9b7a38a58786357ffeafe861b218e7752e71eda2e61c" dmcf-pid="WbCFh6TsLh" dmcf-ptype="general">4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김수찬, 남보라가 '사랑의 고스톱'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c6c69ca7f6f6838978b63f323c7cbe294867a85af72edd94069c38c997ee9d1" dmcf-pid="YKh3lPyOJC" dmcf-ptype="general">이날 김수찬은 "4월 행사만 몇 개만 잡힌 거냐. 과연 가능한 거냐"는 질문에 다 '컬투쇼' 덕분이라며 "비공개 행사까지 20개 정도 (잡혀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1a67755e1257be466f3cc0ab1d76c18297214ce478ce219f97807b7e031937e3" dmcf-pid="G9l0SQWIeI" dmcf-ptype="general">김수찬은 비공개 행사가 무슨 뜻이냐고 묻자 "기업체 행사는 팬분들 못 오시니까"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c302a33234c3b3ae67f4c474ad132a8f9e0bd5f136356619fa28372004465d3" dmcf-pid="H2SpvxYCnO" dmcf-ptype="general">이에 두 DJ가 "돈 많은 분들 생일잔치 노래 불러주고 그런 거냐"고 묻자 김수찬은 "가끔 가다가 기업체 사장님 사모님이 돈을 얹어서 부르신다. 도저히 거절할 수 없는 금액으로 하시니까"라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37030e32746e748a8aa2e9417401c78587412174666f09d01a2d0d2ab08d6a5e" dmcf-pid="XVvUTMGhds" dmcf-ptype="general">금액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하는 두 DJ에게 "서면으로 말씀드리겠다"고 너스레 떨었다. 이어 "그런 데는 노래도 많이 안 부른다. '힘드시니까 2, 3곡만 해달라'고 한다. 그 대신 두세 곡 하는데 신청곡이 있으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4e4bffae2e101f686b7d3a7688a7a8bb42d64d0f9afbc994e3df8b1e9c25c11" dmcf-pid="ZfTuyRHlim" dmcf-ptype="general">김태균이 "갑부들은 어떤 노래를 좋아하냐"고 묻자 김수찬은 "전 남진 선생님 제자라고 익히 아시는데 나훈아 선배님 '테스형'을 해달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김수찬을 좋아하시는구나 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54y7WeXSnr"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18WzYdZvd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뮤, 아이유 '샤라웃'에…이수현 "나만 아껴"→이찬혁 "싸움 하고 싶지 않아" 팬심 경쟁 04-09 다음 변우석, 아이유와 ‘美친 케미’…화보 비하인드 공개 [IS하이컷]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