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이나 130억이나"…차은우, 세급 완납했지만 이미지 회복은 '글쎄' [MD이슈] 작성일 04-0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uTmVhD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077388f96aa2c1d6cffa88e1477a47fce69346fdb94243e35ff154ddbd7dd0" dmcf-pid="4r7ysflw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ydaily/20260409154530034jtuw.jpg" data-org-width="640" dmcf-mid="2sDRVlPK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ydaily/20260409154530034jt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92467432a17d18bc6d32929b34c6e6f77b7f53e04fe42b6c4f03f587756a21" dmcf-pid="8mzWO4Srm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대해 사과하고 추징된 세금을 전액 납부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여전히 싸늘하다. </p> <p contents-hash="34f09c8087b0db68023f462ce0186161245beb09fa794d106ffc59661e43d08e" dmcf-pid="6Rvjd5oMr6"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8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며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3226a039488242baf9c4e22b2fa4d10a431705865bddf5bbc9ff5b69e85253b" dmcf-pid="PeTAJ1gRw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같은 문제가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앞으로의 제 활동 전반을 보다 신중하고 엄격한 기준으로 점검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49e46b12b70879b1946f413357e0122b3f08b33e931ae216b3aa1957ea6ba07a" dmcf-pid="Qdycitaer4" dmcf-ptype="general">소속사 판타지오 역시 "아티스트의 활동 전반을 관리·지원해야 하는 회사로서 관리 과정에 미흡한 부분이 있었음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반성하고 있다"며 "내부 관리 체계와 의사결정 과정을 전면 재점검해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시스템을 보완하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a9f077e6c305a0cc94237aaeeeea967f9c497b7fed1d99d0264ded13ecfc837" dmcf-pid="xJWknFNdsf" dmcf-ptype="general">이후 차은우의 실질 부담액이 중복 과세된 부분이 조정돼 130억 원으로 줄어든 사실이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43dcf7bafc442e65a69497c68045a817a7e5b315c996f7c7e7d1880e6aa1ebe" dmcf-pid="yXM75g0HrV" dmcf-ptype="general">소속사 판타지오는 "납부 금액의 일부는 국세청의 환급 절차에 따라 조정될 예정으로, 실질적인 부담액은 약 130억 원 수준이 될 것으로 회계사를 통해 안내받았다"며 "개인소득세를 완납함에 따라, 기존에 납부한 법인세 및 부가가치세 중 중복 과세된 부분에 대해 환급받는 절차"라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d81b8bceaf42c526a715f41b8c58f295d90610358cb5a1c742ee3e034cf539" dmcf-pid="WZRz1apXO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ydaily/20260409154531322ovgf.jpg" data-org-width="640" dmcf-mid="Vua4zr9U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ydaily/20260409154531322ov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4e9bd976e5fa3a89c5f5be07467dc743e9235cbaa24bb47f3d83bbbb8d633a" dmcf-pid="Y5eqtNUZO9" dmcf-ptype="general">하지만 차은우의 세금 완납과 사과에도 이미지 회복은 쉽지 않아 보인다. 납부액이 130억 원이 줄어든 것은 절차상의 이유로 조정된 것일 뿐, 탈세 의혹 자체가 해소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여기에 130억 원 역시 일반인은 상상하기 힘든 거액이라는 점에서 냉랭한 여론이 지배적이다.</p> <p contents-hash="be4eeacb47d58885f2820baae72740ed170871764b6efc6ac1f9d3d56d7b0177" dmcf-pid="G1dBFju5OK"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200억이나 130억이나 뭐가 다르냐", "130만 원으로 줄어든 것도 아니고 무슨 차이지", "탈세했다는 게 중요하지", "130억이 적냐", "돈만 내면 없던 일이 되는 거냐", "130억 바로 낼 수 있는 재력가면서 왜 그랬냐" 등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68bf01eed48da4aa727a035851b1a4e70c34f1610205b2a19adc2ba8bf7c73c3" dmcf-pid="HtJb3A71rb" dmcf-ptype="general">한편 국세청은 앞서 올해 초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가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을 맺은 것을 두고 조세 회피라고 판단했다. 해당 법인은 연예 기획사로서 어떤 활동을 했는지 불분명한 바. 실질적인 용역 제공이 없는 페이퍼 컴퍼니로 본 것이다. 이에 개인소득세율(최고 45%)보다 낮은 법인세율(20%)을 적용받기 위한 꼼수라고 지적하며, 200억 원대의 소득세 추징 통보를 했다. </p> <p contents-hash="6d18efc59aa5bfa7977c3aced71f9f9f582a747a4f57232ed1bdda2600931b0e" dmcf-pid="XFiK0cztEB"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세금을 전액 납부하면서 법적 책임은 마무리를 짓는 모양새지만, 대중이 느낀 배신감을 씻어내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지난해 7월 입대해 군악대에서 복무 중인 차은우의 보직 해임을 재검토해달라는 민원까지 제기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37dc2c5134b1a0c0bd1b4b84839432582f3e4101d6f6e71f79e6241bdb92eb74" dmcf-pid="Z3n9pkqFmq"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차은우 주연의 넷플릭스 '원더풀스'는 오는 5월 15일 공개를 강행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뭔가 이상하다" 안유진, 母 안목 의심케 한 독보적 '여친짤' 공개[스한★그램] 04-09 다음 김규리, '21세기 대군부인' 노상현 비서役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