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직원 결혼식 주례로 의리… "바쁜 와중에도 참석" 작성일 04-0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결혼식 현장 영상 공개… 장항준 감독 입담에 이목 집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04bOfzu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aaf7ba44536fb61fb8a04afe378406a9677cc3f34712f2b204afde2e37066c" dmcf-pid="zop8KI4q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항준 감독이 소속사 직원의 결혼식 주례를 맡아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hankooki/20260409155527410pjry.jpg" data-org-width="640" dmcf-mid="ucuP2h6b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hankooki/20260409155527410pj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항준 감독이 소속사 직원의 결혼식 주례를 맡아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9a29df403ce903fce8c38ca22f70581be28bdf0d8e4ece9cb2b149a7a947ee" dmcf-pid="qgU69C8BUl"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 대열에 합류한 장항준 감독이 소속사 직원과의 약속을 지키며 의리를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e75d89e0b244417df3379db249714684d08fc3ac24df3c2b2529a1614999dba1" dmcf-pid="BauP2h6bph" dmcf-ptype="general">지난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영상에는 장항준 감독이 소속사 직원의 결혼식에서 주례를 맡은 근황이 공개됐다. 소속사 대표 송은이는 "현재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장항준 감독이 바쁜 와중에도 비보 직원의 결혼식에 참석해 주례를 맡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9468ebaa505ef0d9f94f12295fcc05f9545a0a3126f5662a2e70e874b34f426" dmcf-pid="bN7QVlPKpC"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이 주례를 맡게 된 배경도 전해졌다. 송은이는 "주례를 부탁한 직원은 장항준 감독이 지금처럼 고점이 아니라 저점일 때 섭외했고, 흔쾌히 수락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9dda08f6d5839f3b7f4a34fadcc7957b5a96615e75e396786cd9de0a2c610a5" dmcf-pid="KjzxfSQ9uI"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된 결혼식 현장 영상에서 장항준 감독은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그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거장, 김은희 작가의 남편 장항준"이라고 재치 있게 자신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8dd0bf18c9ca09a1cfd657270f5136a025887e6156720f5a0303775e1a21dcaf" dmcf-pid="9AqM4vx2FO"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1998년 4월에 결혼했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 먼저 겪은 입장에서 두 분께 꼭 필요한 말을 전하고 싶다"며 "사이가 좋을 때는 괜찮지만, 좋지 않을 때 어떻게 지내느냐가 중요하다. 회사 사람이나 편의점 사장님에게 베푸는 친절의 반의 반만이라도 가족에게 나누면 행복해질 수 있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7a332ab26e9bab0b396637944c06987517c08a3ce333bdac5a628ef1b1208da1" dmcf-pid="2cBR8TMVUs" dmcf-ptype="general">한편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수 1,618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흥행작 3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V6WutNUZpm"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고양 360도 공연 기대…완전히 다른 무대 보여줄 것" [일문일답] 04-09 다음 고현정 한 뼘도 안 될 듯한 얼굴 크기‥인형 옆 인형 비율 과시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