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고객 체감 보안 강화…사전 예방 체계로 전환" 작성일 04-0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52zr9U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2d45b0c4d22e951d09c4135f45353cc6c938125ecf6638bafc3f0d5ac5dcb0" dmcf-pid="8jWz3A71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통신사 CEO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4.09[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552779-26fvic8/20260409155356378qmbi.jpg" data-org-width="640" dmcf-mid="fljvO4Srm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552779-26fvic8/20260409155356378qm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통신사 CEO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4.09[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933b9d5608baaca9bb4e8976ee05ee3b18f424218c06ea7d158a34bc396181" dmcf-pid="6AYq0cztr1" dmcf-ptype="general"> <br>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보안 패러다임을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히며 고객 체감 수준의 보안 강화를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59577f0a69b5a84db9a43699dae7a8c763f717113cb9115bd60e218b7a40c4f1" dmcf-pid="PcGBpkqFI5" dmcf-ptype="general">9일 홍 대표는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통신 3사 간담회 이후 “기존에는 사고 발생 이후 대응하는 관점이었다면, 이제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선제적 관점으로 보안 전략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a1e5fd0d0a44ec0b31e476ecc5d97d3fbe3d2e62944f197bea7a2be6eb8f98c" dmcf-pid="QkHbUEB3EZ" dmcf-ptype="general">그는 “단순히 법적 기준을 충족하는 수준을 넘어 글로벌 스탠다드와 고객 눈높이에 맞는 보안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임직원들의 보안 인식 수준도 크게 높아졌고, 내부 역량을 결집해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cc973c4960e87ca26d2abc6e44f3c3e12cae72749407ddd2927e8fcbe563905" dmcf-pid="xEXKuDb0IX" dmcf-ptype="general">홍 대표는 보안 강화 조치의 일환으로 유심(USIM)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법적 요건을 넘어서는 보안 수준을 제공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결정한 조치”라며 “지난 7일까지 전 고객 대상 안내를 완료했고, 8일부터 예약 접수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약 5만5000명이 예약을 마쳤으며, 오는 13일부터 본격적인 교체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7fd1cb4aad7cba50a10d0d7da57d8ce74ee947b29bb299f00a2264a85a94629" dmcf-pid="yzJmcqrNsH" dmcf-ptype="general">또 “교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b027b1726a11086bf9416f0ca509e2eeb298678de629c5e840ff481c6973410" dmcf-pid="WqiskBmjsG" dmcf-ptype="general">한편 보안 및 네트워크 투자 규모에 대해서는 “세부적인 수치는 별도의 백브리핑을 통해 설명할 예정”이라며 말을 아꼈다. 통합 요금제 개편과 관련해서는 “타사 대비 빠르게 준비하고 있으며 조만간 가시적인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해린, 공백기 무색한 인기..스타랭킹 女 아이돌 2위 04-09 다음 이세영, 스타랭킹 女배우 3위..'재혼황후' 기대감 ↑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