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뛰놀 무대 만든다”…KT 박윤영, AX 전환 방향성 제시 작성일 04-0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qjeZLx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4b38ca3f2577083feda99407f7c81429907b6c8f65fc15432866944a3e3e5f" dmcf-pid="uHBAd5oM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552796-pzfp7fF/20260409161554465elxh.jpg" data-org-width="531" dmcf-mid="pfiWsflw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552796-pzfp7fF/20260409161554465elx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e6a8b88465d2d2216b5e4bd896d4054ded9242f352d6d8ab3545045a3ef37a" dmcf-pid="7XbcJ1gRCD"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박윤영 KT 대표가 과거 해킹 사고와 관련해 재차 사과하며 ‘AI 전환(AX)’을 중심으로 한 플랫폼 기업 도약 의지를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ec23a79fa89deb3b82fa2f14fcbf60e2866ed9b314c6b3553e0da4a47526a8d" dmcf-pid="zVLGI8vmlE" dmcf-ptype="general">박 대표는 9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통신3사 CEO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지난해 해킹 사고로 국민과 고객 여러분께 큰 불편과 걱정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매우 송구하게 생각하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a1327cf9c8714e6e9ef22f556532f383b9a19fbbf1de888aec29d3272099e24" dmcf-pid="qfoHC6Tslk" dmcf-ptype="general">이어 “취임 이후 가장 먼저 찾은 곳도 네트워크 보안 운영 현장이었다”며 “현장에서 고객 서비스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보안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직접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982aded06b51b2f4ef2591434defb55e9366752116c42c3a81f3e53d5e8811a" dmcf-pid="B4gXhPyOCc" dmcf-ptype="general">그는 현장 점검 과정에서 임직원들의 책임감과 조직의 잠재력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직원들의 사명감과 직업의식을 보며 KT의 저력을 느꼈다”며 “앞으로 충분히 더 잘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c841f4104e5a7866aa0bf872cb043ac3cef04e3744de0a768b988cb066ba2c" dmcf-pid="b8aZlQWICA" dmcf-ptype="general">향후 경영 전략의 핵심으로는 ‘AX 플랫폼 컴퍼니’를 제시했다. 박 대표는 “AI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자 가장 중요한 사업”이라며 “KT는 AI 서비스가 고객과 기업에 원활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무대’를 만드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fdd9c276438682a1c86b100f499bb7a29be9e908ace3b8f9a52e13f2a0e2afb" dmcf-pid="K6N5SxYCyj" dmcf-ptype="general">그는 이를 ‘플랫폼’에 비유하며 “연극에서 배우가 제 역할을 하려면 무대가 필요하듯, AI가 제대로 작동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이를 뒷받침하는 인프라와 운영 체계가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7810e138a90e9d9c09d640a8d821c1f14f12fcf286acbbe039529429c53db21" dmcf-pid="9Pj1vMGhhN"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는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인프라 구축과 운영 체계 고도화를 통해 AI 생태계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02b7d2e149df0ef60e0b657e443b3f96b699ec0a6012e0b9e2af78442cc245de" dmcf-pid="2QAtTRHlha" dmcf-ptype="general">박 대표는 “AI가 국내에서 자유롭게 발전하고 활용될 수 있도록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KT의 역할”이라며 “기술과 사업 양 측면에서 이를 단계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범식 LG유플 대표 "유심 교체, 고객 불편 발생 송구스러워" 04-09 다음 임우일, ‘집밥’ 배우려 요리학원 등록…주 2회 다니는 이유는? [나혼산]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