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영 KT 대표 "해킹 책임 통감…송구하다" 작성일 04-0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펨토셀 보안 우려 여전하다는 질문엔 함구<br>올해 중점 과제에 'AX 플랫폼 컴퍼니' 전환<br>박윤영 현장 방문 소감 "회사 저력 여전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2vdSxYC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0b76b7636efd545d2157bec6143e94b2da7dbc27c1f7f6da142d9f773a1460" dmcf-pid="xVTJvMGh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윤영 KT 대표. 사진=강준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552788-vZw4wcp/20260409162505472lcad.jpg" data-org-width="700" dmcf-mid="PfyiTRHl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552788-vZw4wcp/20260409162505472lc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윤영 KT 대표. 사진=강준혁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e925f68f3d7e584ad5e096497f9ee4c9c169eb08e301181bea6bfc3d64a7d07" dmcf-pid="yIQXPWe4hq" dmcf-ptype="general"> <br> 박윤영 KT 대표가 취임 첫 공식 석상에서 해킹 사고에 대해 사과의 말을 전했다. 동시에 인공지능 전환(AX) 플랫폼 컴퍼니로의 전환을 올해 중점 과제로 밝힌 만큼 해당 사업에 무게를 두겠다는 포부도 공유했다. </div> <p contents-hash="3d0ca493e06e1c99287e84c3bbf6453e5c60069ce4b82514fc7545fcea324c34" dmcf-pid="WFk9cqrNyz" dmcf-ptype="general">박 대표는 9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진행한 '통신3사 CEO 간담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고객들이 안전하게 쓸 수 있는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해 책임을 다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p> <p contents-hash="c8b70eee89f7f33f1472c0fc5777d13af0fec2bb14c33500371436f1151367a6" dmcf-pid="Y3E2kBmjv7" dmcf-ptype="general">박 대표는 "취임하자마자 제일 먼저 찾은 곳이 바로 네트워크 보안·운영 현장이었다"라며 "우리 고객이 사용하는 네트워크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보안을 지키는 역할을 하는 곳"이라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8f9816e30584ce64d4c69610c8eac3cce8a1708342c02f87c43df499b0f933b1" dmcf-pid="G0DVEbsAlu" dmcf-ptype="general">그는 "불편한 것이 없는지 어떻게 하면 일을 더 잘 할 수 있는지 짧은 시간이나마 듣고 개선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ad9b4444e78a118a49818215805d4f4f4e5ddfd89d228b831000b185fd56979" dmcf-pid="HpwfDKOcW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개인적인 소감으로는 방문했을 때 묵묵히 자리를 지켜왔던 임직원들을 보면서 사명감과 직업 의식을 느꼈다"며 "우리 KT가 앞으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저력이 있다고 봤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992f48ed7c156846faaa81a28231320ee69a62c9bba69410c28623c431bb4a9a" dmcf-pid="XUr4w9IkSp" dmcf-ptype="general">현장에서는 올해 사업 계획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이에 그는 "올해 중점적으로 내건 사업이 AX 플랫폼 컴퍼니 전환"이라며 "KT는 AI라는 차세대 주인공이 마음껏 우리나라에서 발전할 수 있고 산업도 발전할 수 있게 무대를 만들고자 한다"고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bd2438c355e7d814bc437e01e8f77153de5412f6fe7e5a5fc7a8487cb79a6439" dmcf-pid="Zum8r2CEl0"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초소형 기지국(펨토셀)을 통한 추가적인 해킹 가능성 등 질문이 나왔지만, 박 대표는 말을 아꼈다. </p> <p contents-hash="8159ad99e5b606e1e8a26569e5e53cb0584400e35e3ca5a1af2c2ba17f5d7da9" dmcf-pid="57s6mVhDW3" dmcf-ptype="general">강준혁 기자 junhuk210@newswa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웨이.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용원게이' 장용원, 6월 결혼 발표 "오랜 시간 곁 지켜준 여자친구" 04-09 다음 방탄소년단, 9일 고양서 월드투어 포문 "완전히 다른 무대 준비"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