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환 “이상이, 브로맨스 90점? 10점 어디다 버렸대요?”(사냥개들2) 작성일 04-0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YYd5oM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7889ff02ef5987a41af6fa9588b43369b130276c59acb1bb89608e7577aa82" dmcf-pid="5FOOfSQ9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우도환(왼쪽)과 이상이가 31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서울풀만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khan/20260409164203461wefu.jpg" data-org-width="1200" dmcf-mid="YtijuDb0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khan/20260409164203461we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우도환(왼쪽)과 이상이가 31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서울풀만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382a2941ad40cae79c9775df159aa68cbdbf6bdca36b741e5ba1f6cf83e1a8" dmcf-pid="13II4vx2yH" dmcf-ptype="general">배우 우도환이 이상이, 정지훈과의 호흡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ad2e04652909a14bbdeee9b551afad0c952452761896261d0a42f170fe5eeb4" dmcf-pid="t0CC8TMVTG" dmcf-ptype="general">우도환은 9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사냥개들2’ 인터뷰에서 “시즌1보다 흥해에 대한 기대치가 있었다. 시즌1은 욕 안 먹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다면, 이번에는 팬층이 있다는 걸 아는 상태에서 시작했다가 보니까 기대감이 있었던 것 같다. 패러디 콘텐츠도 나오고, 소통하는 기분이라 재밌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96c680ba65bfb4e6f0c9ab802120e070916432a62405d9e67a0aed49fa7998b" dmcf-pid="Fphh6yRfyY" dmcf-ptype="general">지난 3일 공개된 ‘사냥개들2’는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맞서는 이야기를 담아, 더 규모가 커진 액션으로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시리즈 2위에 오르며 인기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451a0da4c688fbeca9a12f1beac14f6da485314ad5156864f0320f745dc1e339" dmcf-pid="3UllPWe4CW" dmcf-ptype="general">여기에는 전 시즌보다 더 깊어진 건우와 우진의 ‘브로맨스’도 큰 몫을 했다. 우도환은 이날 이상이와 실제로도 더 깊어진 애정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9dc19b1b88b876268bffc31a3a217f08b3c9ab7e1626c540b6b2292d864e4b7c" dmcf-pid="0uSSQYd8ly" dmcf-ptype="general">이상이가 전날 인터뷰에서 “우도환과 브로맨스 점수에 90점을 줬다”고 하자, “90점? 10점 어디다 버렸대요?”라고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576ddb06276f3b588fa157255edbfcaf4897e28fa0206b043a725c001cadf4f" dmcf-pid="p7vvxGJ6l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도 90점 하겠다. 이거 남녀 사이에서 ‘내가 더 사랑해’ 하는 그런 거 아닌가”라고 웃으며, “10점은 시즌3에서 채워보겠다”고 밝혀 향후 이어질 두 사람의 브로맨스를 기대하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6bb9b7d1104de1d0cf7ee6303ccf8c035e950576ad3cbc1f0409e55e5eebc5" dmcf-pid="U7vvxGJ6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우도환.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khan/20260409164205617qclk.jpg" data-org-width="1200" dmcf-mid="XEuuEbsA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khan/20260409164205617qc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우도환.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97039902fd0ea76832e059ba46200af7ed60c7b542e00ab14da1664e162932" dmcf-pid="uzTTMHiPyS" dmcf-ptype="general">또 “우진을 보며 ‘이렇게 웃길 수도 있구나’ ‘이런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한다. 백정(정지훈)에게도 이런 친구가 있었다면 어떨까 생각도 든다”며 “자신이 복서가 되는 길을 포기하고 건우의 코치가 되면서, 같이 꿈을 꾼다는 게 더 존경스럽다. 두 사람이라면 대신 죽어줄 수 있는 사이이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6d1a29ff43e774108045f33ba57a9a087f6e19f89c3371a5dc016333b1f35de" dmcf-pid="7qyyRXnQWl"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 새로운 빌런으로 나선 정지훈에 대해서도 “격투신이 많다 보니 합을 잘 맞추기 위해 정말 서로를 믿어야 했다”며 “‘노력’이라는 두 글자를 생각할 때 정말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이지 않나. 함께 하면서 정말 많이 배웠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2c2d6355f87c180dbc2f1cda9a6f66387202d3cb7c190a3479f64af11d7461e1" dmcf-pid="zBWWeZLxvh" dmcf-ptype="general">또 백정 역 연기에 대해 “진짜 극악무도했다고 생각하면서, 한편으로는 어느 정도 이해가 갔다. 그 인물이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그럴 수밖에 없었겠구나. 그런데 너무 잘못됐다’ 하는 느낌을 너무 잘해주신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9db62931498f81b7661e38897be661887dc51f055feadcaafc2fea5a4c1e8f2" dmcf-pid="qbYYd5oMWC" dmcf-ptype="general">정지훈이 촬영 내내 백정 캐릭터를 그려내는 데 있어 김주환 감독의 디테일한 주문으로 고민이 많았다고 밝힌 데 대해서는 “감독님은 머릿속에 그림이 확실한 사람이다. 제가 시즌1을 할 때도 ‘이게 맞아?’ 했을 때 ‘나만 믿어’ 하는 느낌을 줘서 믿고 갔던 것 같다. 제가 원하는 건우를 했다면 지금과 전혀 달랐을 거다. 지훈이 형도 많이 힘들었을 거다. 공감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71f47acd981bb92d4f6192e1b4bce2c07f62559e77a239d1c62be7a4c7ff42c" dmcf-pid="BKGGJ1gRTI"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용원게이’ 장용원, 결혼 소감…“평생 함께하고픈 사람 만나” [전문] 04-09 다음 NCT, 10주년 프로젝트 가동… 앨범·투어·팝업 등 전방위 활동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