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너에게만 피는 꽃’으로 컴백...명불허전 록 발라더의 귀환 작성일 04-0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8KB2h6bpG"> <p contents-hash="b839a3d6516844efbd2756e6562afdee89d30cc5c142ab4a8b8a171b58dc50e6" dmcf-pid="069bVlPK3Y" dmcf-ptype="general">가수 김정민이 데뷔 32년 만에 가장 강력한 화력을 지닌 록 발라드 ‘너에게만 피는 꽃’으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9eab90a78734d9745687905e373ea489bff95bb794360f941c1a72df56aebefd" dmcf-pid="pP2KfSQ90W" dmcf-ptype="general">‘너에게만 피는 꽃’은 강렬한 사운드 위에 섬세하고 깊은 감성을 덧입힌 곡이다. 묵직한 리얼 밴드 사운드와 폭발적인 보컬, 그리고 감정선을 끝까지 끌어올리는 멜로디 라인이 인상적이다.</p> <p contents-hash="d95b31f3397657b3388007e1938ef08bfdd5fb133d093afa77243a76d3dce747" dmcf-pid="UQV94vx27y"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너에게만 피는 꽃’으로 그간 선보인 히트곡들의 계보를 잇는 동시에, 한층 거칠고 파괴력 있는 고음과 강렬한 록 사운드의 정수를 집약했다. 아날로그적 온기와 현대적인 사운드 믹싱을 결합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세련된 음악적 질감을 완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ab1ebac13830c1fbaf7ce2f7faa8a5e4adca63106a8590ab26205f89a95a65" dmcf-pid="uxf28TMV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정민이 데뷔 32년 만에 가장 강력한 화력을 지닌 록 발라드 ‘너에게만 피는 꽃’으로 돌아온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ksports/20260409165414387mzqv.png" data-org-width="640" dmcf-mid="FuCOlQWI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ksports/20260409165414387mzq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정민이 데뷔 32년 만에 가장 강력한 화력을 지닌 록 발라드 ‘너에게만 피는 꽃’으로 돌아온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a7d0f7bd125a026c9766a4ec806e465e99faa1e355add21e6b33d96e43963b" dmcf-pid="7CwEmVhDUv" dmcf-ptype="general"> 특히 작곡가 승시학의 감각적인 멜로디와 엔지니어 이근영 교수의 정교한 후반 작업이 만나 음원의 밀도를 한 차원 높였으며, 김정민은 직접 가사 초안을 작성하며 진정성을 더했다. </div> <p contents-hash="4458847797c3949bbe37253f7f7aa225a8f0fe666c5fa32fe0fddfc72171cacb" dmcf-pid="zhrDsflwzS" dmcf-ptype="general">곡 전반에 흐르는 메시지는 사랑으로, 가수이기 이전에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살아온 삶의 궤적과 가족을 향한 따뜻한 응원을 가사에 투영했다. 강렬한 록 에너지 속에 섬세한 서정성을 녹여내어 리스너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8060190729ca4d330e00344777be76c1e739e0e9edd2fbf0045157c281670e2c" dmcf-pid="qlmwO4Sr0l" dmcf-ptype="general">한편, 김정민은 지난 3월22일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중이다.</p> <p contents-hash="96881a93c4069b5b7f4cc25418908264a614565e19a982cad0c166e6a885083c" dmcf-pid="BSsrI8vm3h"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bvOmC6TsUC"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내가 공무원' 곽튜브, '2500만원 산후조리원 협찬' 김영란법 걸리나? 안걸리나? [MD이슈] 04-09 다음 혜리 “내 사람 여름이 성큼” 청량 ‘바다 요정’ 비주얼 자랑했다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