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스와미 뉴타닉스 CEO “VM웨어 고객 절반 이상 흡수할 것” 작성일 04-09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ioPWe45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fc188b60fa7cf7877196c196d213c0f90f80318e74f5ad05fa5f13c3319d07" dmcf-pid="HrngQYd8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즈 라마스와미 뉴타닉스 CEO. 사진: 뉴 타닉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etimesi/20260409165903167wvym.jpg" data-org-width="500" dmcf-mid="YWUzZo3G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etimesi/20260409165903167wv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즈 라마스와미 뉴타닉스 CEO. 사진: 뉴 타닉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1da6126c54a1960bf49acbc590634aeb22c2ac176e7823eb88fa11bc9e6a33" dmcf-pid="XmLaxGJ6ZZ" dmcf-ptype="general">뉴타닉스가 브로드컴에 인수된 VM웨어의 고객 기반 절반 이상을 흡수하겠다는 공격적인 목표를 내세웠다. 인공지능(AI) 전환 수요를 지렛대 삼아 시장의 판도를 흔들겠다는 목표다.</p> <p contents-hash="85fa3ba46ceb27f08fbd94c151189ddb99d41a0c8480a72772cd2de9a3a99a2a" dmcf-pid="ZsoNMHiPHX" dmcf-ptype="general">라즈 라마스와미 뉴타닉스 CEO는 8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넥스트 2026' 미디어 행사에서 VM웨어 고객사를 핵심 공략 대상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840097902173cbe10d1c56544ba42e6c341d3313b857caec644de39d2469e9" dmcf-pid="5OgjRXnQHH" dmcf-ptype="general">라마스와미 CEO는 브로드컴의 VM웨어 인수 이후 발생한 시장의 변화를 강조했다. 그는 “브로드컴은 약 30만개의 고객 기반을 보유하고 있는데, 우리는 그중 커머셜·엔터프라이즈, 미드마켓 부문의 약 16만 5000개 고객을 타깃으로 삼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쟁사의 전체 고객의 절반이 넘는 규모를 잠재적 공략 수요로 지목한 것이다.</p> <p contents-hash="c82b9ebfcf030a60ef3fc47b88ccce06b5065c5cb9dfbb6c8449c5cd2c1e0af2" dmcf-pid="1w0uHntWXG" dmcf-ptype="general">VM웨어 고객은 브로드컴 인수 후 단행된 라이선스 체계의 구독형 전환과 가격 인상, 서비스 지원 약화 우려로 이탈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뉴타닉스는 특정 벤더에 종속되지 않는 클라우드 환경과 비용 효율적인 통합 플랫폼을 경쟁력으로 내세워 대체수요를 공략중이다.</p> <p contents-hash="ecb56acac710ba633e744ffc8c9ff8de12739c45a93c81e3e9d673f591c93c50" dmcf-pid="trp7XLFY1Y" dmcf-ptype="general">현재 약 3만개의 고객사를 확보한 뉴타닉스는 매 분기 최대 1000개의 신규 고객을 꾸준히 추가하며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라마스와미 CEO는 “많은 고객이 장기적으로 다른 플랫폼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회는 여러 단계의 파상적인 흐름을 타고 찾아올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2dfa0a7daa09f4a660d4619ffbf66272b5c6e189f3181daafa23e7bca67bbf9" dmcf-pid="FmUzZo3GXW" dmcf-ptype="general">라마스와미 CEO는 핵심 동력으로 AI를 제시했다. 뉴타닉스는 이번 행사에서 복잡한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도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기업의 AI 전환을 보다 쉽게 구현하도록 돕는 신기술을 공개했다. 개발자가 다양한 기능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 카탈로그를 제공하고 보안 경쟁력을 높여 기업과 서비스 제공자가 안정적으로 AI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p> <p contents-hash="ca3d33c86272786405def952da83d5fe04f3e949dccf7de0e50d1a8776ba08ba" dmcf-pid="3suq5g0H5y" dmcf-ptype="general">AI를 통한 내부 혁신 성과도 공유됐다. 라마스와미 CEO는 “AI 도입 이후 엔지니어링 조직의 개발자 생산성이 20% 가량 향상됐다”며 “같은 인력으로 더 많은 기능을 빠르게 출시하고 고객 지원 문제 해결 속도도 개선하는 등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51bc63cc383c80e71fe1b183e2593f9625ed7422d4dacb926c3bf3303665a70" dmcf-pid="0O7B1apXGT" dmcf-ptype="general">생태계 확장도 가속화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전년보다 크게 늘어난 100개 이상의 파트너사가 참여했다. 반도체, 서버, 스토리지, 퍼블릭 클라우드 등 IT 생태계 전반의 주요 기업이 뉴타닉스 플랫폼을 중심으로 결집하고 있다는 의미다.</p> <p contents-hash="3a4a73e1d7930713697cc25b476fb2f9dbc7a0b0895caf856741882d8446ac2a" dmcf-pid="pIzbtNUZGv" dmcf-ptype="general">뉴타닉스는 2029년까지 영업이익률을 20%대 중후반으로 끌어올리고,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입증하는 'Rule of 40+' 기준을 만족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5a695c861d2a11f19d157293b8f38006f2433dba620dddbd843e955187a04a7" dmcf-pid="UCqKFju5XS" dmcf-ptype="general">라마스와미 CEO는 “고객이 어디로 가는지가 우리의 전략을 결정한다”며 “현재 초기 단계인 기업의 AI 도입이 향후 프라이빗과 퍼블릭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멀티 에이전트 기반으로 확산될 때 뉴타닉스가 그 변화의 중심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68a76840f0853d095863172af3e9cb5ad9da7db530527d2bcb4ed3089f1bc00" dmcf-pid="uhB93A71Zl" dmcf-ptype="general">시카고=</p> <p contents-hash="5f6e922ec34dd2175a5caec9f4ec77a3617294a80928bf24041ddb33374662a8" dmcf-pid="7lb20czt5h" dmcf-ptype="general">최호 기자 snoop@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도진, 저속 노화 유발 무대→1:1 데스매치 압도적 승리 (무명전설) 04-09 다음 내 車가 '심박수'에 '눈 깜빡임'까지 읽는다..삼성 '하만'이 보여준 미래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