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SM 떠났지만 NCT 10주년 축하 "10년간 고마웠다" 작성일 04-0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czzr9URK"> <p contents-hash="75868745eddf412c0e6374f937fad54ed2b75c857297fea314726c81f3993d6a" dmcf-pid="1lkqqm2uib"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마크가 NCT의 10주년을 축하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8a8869d766ad4609a50ed4804f0e47f11ac8c3f0db4ff0a8705662ba084897" dmcf-pid="tSEBBsV7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iMBC/20260409170531920umek.jpg" data-org-width="800" dmcf-mid="ZUqrr2CEe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iMBC/20260409170531920um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FvDbbOfzdq"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0758aca15ed770284e4f4100f7240ae587e5ab6171ea176486afa1e1ca9d58c8" dmcf-pid="3TwKKI4qLz" dmcf-ptype="general">마크는 9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데뷔한지 오늘로서 딱 10년이 됐다. 10년 동안 너무 고마웠다. 다시 한번 인사하고 싶어서 왔다"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baaca31d786f0ec5eff1c0a25c1dbb39fe5ad90ca44bcadeb82232715179486e" dmcf-pid="0yr99C8BR7" dmcf-ptype="general">"요즘 시간을 가지며 이것저것 정리도 하고, 앞으로를 준비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한 마크는 "SNS도 사실 아예 안 보고 있다. 주변 사람들을 통해서만 소식을 듣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이번에 시즈니(팬덤명)가 응원의 트럭들을 보내줬다는 소식을 들었다. 또 긍정적인 해시태그들과 함께 게시물들을 올려준다는 말에 감동이었다. 너무 고마웠다"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5409a63f79603881c7d3e2f613feea269b058c04c17a6bba645b8f224eef80bc" dmcf-pid="pWm22h6bdu" dmcf-ptype="general">마크는 "시즈니가 보내주는 응원과 나를 생각해 주는 만큼, 얼른 열심히 준비해서 또 새롭게 시즈니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마크의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다시 한번 나 때문에 마음 상하고 상처받은 시즈니, 모든 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이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26693b0d3273bd99a2c289b1bc8742ee4e3f0871bafbdce3bdecd4112895f5b" dmcf-pid="UYsVVlPKeU" dmcf-ptype="general">"NCT 10주년 다시 한번 진심으로 너무 축하한다"라며 10년간 함께했던 NCT를 향한 축하도 잊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d72b2a68e4fae5d5a1b2deba403e56fdc52eadb62a6d7ac4b02f61e2f141c7ef" dmcf-pid="uGOffSQ9np"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마크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과 함께 "NCT 127, NCT DREAM 등 모든 NCT 활동도 종료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마크는 "10년의 계약을 마치는 시점에서 내가 꿀 수 있는 최고의 꿈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됐다. 그 꿈에 온전히 몰두하고 싶었다"고 팀을 떠나는 이유를 설명했고, NCT 멤버들은 SNS 글을 통해 마크의 앞날을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a6639aba80f150fb819c329e3142e5b46eb5c19c2a21bcac1eb9a9d3502839dd" dmcf-pid="7HI44vx2i0"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나무 자회사도 x402 프로토콜 적용…국내도 AI 결제 인프라 경쟁 04-09 다음 정선희 "내 이름 앞 슬픔의 관용어구…이제 그만 써달라" 호소 [소셜in]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