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영 KT 대표 “AX플랫폼 기업 도약 최우선…해킹사태 송구” 작성일 04-0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uH4vx21p"> <p contents-hash="9b09f481754a64dc39c3705af80d17e8398807603af9a50af3d05e2d7ca12c73" dmcf-pid="8Q7X8TMVt0" dmcf-ptype="general">박윤영 KT 대표가 취임 후 최우선 과제로 인공지능(AI) 서비스 구현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꼽았다. 인공지능전환(AX)은 기업 생존과 직결된 거스를 수 없는 패러다임으로 규정, AX플랫폼 기업 도약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ca43890c5e92aa8e3ce70c1a1daad04decdb1cc7394a7ce25c8f489ed9b659e" dmcf-pid="6xzZ6yRfX3" dmcf-ptype="general">박윤영 KT 대표는 9일 서울시 강남구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 간담회 후 기자들과 만남에서 취임 후 첫 언론 메시지를 전달했다.</p> <p contents-hash="6862474ce6473e547247290a5ab7c5f9b1b461b5bca03ef6b9f9ad18896a4965" dmcf-pid="PMq5PWe4tF" dmcf-ptype="general">박 대표는 “취임 후 가장 중점적으로 하는 사업을 AX 플랫폼 컴퍼니라고 선언했다”며 “AI는 지금 우리가 거스를 수 없는 산업의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48e18079e6dfafe3d8f713cc9897a11c69e215269119fbd7722ddf2b6f2d58" dmcf-pid="QMq5PWe4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윤영 KT 대표는가 9일 서울시 강남구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 간담회 후 기자들 질문에 답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etimesi/20260409171345965ukvq.jpg" data-org-width="282" dmcf-mid="fYAeC6Ts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etimesi/20260409171345965uk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윤영 KT 대표는가 9일 서울시 강남구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 간담회 후 기자들 질문에 답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d4fe77c9e05926ba7599fb08abe5bcecdddb328566b147278e882c9584d3a2" dmcf-pid="xRB1QYd8H1" dmcf-ptype="general">AX 플랫폼 컴퍼니의 지향점으론 AI 서비스가 잘 구현되도록 돕는 인프라 구축을 제시했다. 그는 “AI 서비스를 연극 무대의 배우라고 본다면 우리는 그 무대를 만들어주는 기업”이라며 “AI라는 주인공이 마음껏 발전할 수 있게 무대를 만들 것이며, 기본은 AI 데이터센터 인프라로 시작해 운영 체계, 사업화 등으로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1e861fefc018fe719c2c03c84b880cf6233241c02b35de27581c20b5ddc98e8" dmcf-pid="yYwLTRHl55" dmcf-ptype="general">취임 소감으로는 지난해 펨토셀 해킹 등으로 국민 실망이 큰 상황에서 어깨가 무겁다고 밝혔다.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재차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4f913c76223e7f465bf17e92bf7524ea5623b67230f4dee2e1515d831bbb05e" dmcf-pid="WGroyeXSHZ" dmcf-ptype="general">박 대표는 “취임 후 제일 먼저 찾은 곳이 네트워크 보안 현장”이라며 “보안을 지키는데 있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어떻게 하면 직원들이 일을 더 잘할 수 있는지 짧은 시간이나마 더 듣고 개선하려고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fe7feea16304e966ff57ecfaa001ee9ef57c32416c845bbe0b825fc252e6bb5" dmcf-pid="YHmgWdZvXX" dmcf-ptype="general">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러 나간 안유진, 벚꽃 데이트 누구와 했나 보니 “여친짤 같다고” 04-09 다음 이수경, 앞머리 레이저 제모 고백.."줄기세포 시술 후 뚫고 나와"('이수경력직')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