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장도연과 핑크빛 기류?…"결혼 생각 있냐"(구기동 프렌즈) [텔리뷰] 작성일 04-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s6F1gR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0b1da18a488916902112eacd004a2bc878eca0a7b05ffd4f55305438baa235" dmcf-pid="ZWOP3tae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기동 프렌즈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today/20260411063302221zyds.jpg" data-org-width="600" dmcf-mid="HLumeMGh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today/20260411063302221zy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기동 프렌즈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7823046d80eeecef1c01e44747874274e8c56dae57da8b171b7c15db6df24b" dmcf-pid="5YIQ0FNdi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구기동 프렌즈' 장도연, 최다니엘의 핑크빛 기류가 형성됐다.</p> <p contents-hash="58f71b3fda1d0a51a62f3fa5703b8b42eb783c20f77fc6735fa3c322b8447c97" dmcf-pid="1GCxp3jJJe" dmcf-ptype="general">10일 첫 방송된 tvN 새 예능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어색남녀의 동거 첫날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3d2bc296eeb2f8f0bffda26a4118d74e5c8455e1e308111c7af126592f3437b" dmcf-pid="tHhMU0AiMR"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어머니가 '짝짓기 프로그램 언제 하냐'고 오해하셨다. 자꾸 '거기에 맘에 드는 사람 없냐'고 하시길래 '그런 검은 마음으로 오는 곳 아니다'라고 말했다"며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a2800f6e9667440f3ca49e8f6fdd5eb9dc210953888c87a1263fb64365bb60cd" dmcf-pid="FXlRupcndM" dmcf-ptype="general">그는 최다니엘과 차를 타고 장을 보러 나갔다. '연애 프로그램 애청자' 최다니엘은 열선 시트를 켜주는 등 섬세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eed6bd910668326d49a98b6caa173f69d5822bb46efaefdeff0d4267032e188" dmcf-pid="3WOP3taeLx"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결혼 생각이 있냐"는 최다니엘의 질문에 "안 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고 싶어 죽겠다는 생각도 해본 적이 없다. 좀 조급해지는 건 친구들은 이제 다 결혼을 했다. 해야 하나? 생각만 하다가 살던 대로 사는 것"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e0e67842f17c00dda98d332ffcacd6e040071909f2922cd253a92ef77f48512" dmcf-pid="0YIQ0FNdMQ" dmcf-ptype="general">최다니엘은 "30대까지만 해도 심적으로 여유가 있었다. 언젠간 하겠지 이랬다"며 어느덧 42살이 된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633c0f737952f05842462d52ae7b17a1fb0a6c9381fa22adc499456bd934fda" dmcf-pid="pGCxp3jJRP"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1인 가구가 갈 일이 없는 창고형 마트에 들어섰다. 최다니엘은 "춥지 않냐"며 장도연에게 겉옷을 벗어주는 다정함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UHhMU0AiJ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은우는 '탈세 논란' 타격 엄청난데…유연석, 공중파 주연 맡고 글로벌 인기 자랑 ('신이랑') 04-11 다음 “양반 XX야” 아이유, 교복 찰떡 소화..평민+서출 꼬리표 속 ‘존재감’ 발휘 (‘대군부인’)[핫피플]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