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의 눈물 작성일 04-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TU64Sr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d92bb53d20d237dfb38b8568d8f4fa89a628f4e6ad26d1fbccc2c342be9545" dmcf-pid="q87xANUZ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이랑 법률사무소’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bntnews/20260411070727502rgcu.jpg" data-org-width="680" dmcf-mid="7SW7Q6Ts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bntnews/20260411070727502rg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이랑 법률사무소’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26d868dd8df10f29309369cbd027763fe4ab71f17f6ee6036965d4d63d2953" dmcf-pid="B6zMcju5pP" dmcf-ptype="general"> '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이 '단짠' 활약을 펼쳤다. </div> <p contents-hash="35296b9ab24420178e62ad872ac4fa5a4f52e6f04d1b0b59a68c90cbd0811ef8" dmcf-pid="bPqRkA7106"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는 한나현(이솜 분)과 언니 한소현(황보름별 분)의 특별하면서도 가슴 시린 이야기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57a42b0d02c293dd2fe1e2e247eec1b9d5c0d735a56615132c40a9b6c2a51997" dmcf-pid="KQBeEcztF8" dmcf-ptype="general">이날 한나현은 언니와의 눈물의 재회 후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오랜만에 찾아온 함께하는 시간은 잠시나마 행복으로 채워졌으나, 갑작스럽게 내린 비는 또다시 두 사람에게 이별을 마주하게 했다. 언니를 만질 수도, 말을 할 수도 없는 상황에서 한나현의 슬픔은 조용히 커져 갔다.</p> <p contents-hash="ab94c084fe746568805a623d8e469e83d23ecd75a2df395a7acb7f88cbfda240" dmcf-pid="9xbdDkqF74" dmcf-ptype="general">신이랑(유연석 분)의 도움으로 만들어진 기적 덕분에 이들은 소소한 일상을 나눴고, 언니의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이행하며 늦게나마 추억을 쌓아갔다. 그러나 신이랑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현실에 결국 한나현은 울음이 터졌고, 입을 막은 채 흐느끼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찡하게 했다.</p> <p contents-hash="86cdad0b5b1f161bbaaf81ba98a857a11275b664afa5d0742a827b6845543418" dmcf-pid="2MKJwEB3uf" dmcf-ptype="general">반면, 한나현은 부모님과의 깊은 오해를 풀기도 했다. 언니의 소원을 들어주고자 힘겹게 집을 찾았고, 그 과정에서 엄마와의 오랜 갈등을 마주하게 됐다. 자신 때문에 언니가 죽었다는 죄책감을 안은 채 살아오던 그녀는 엄마의 사과와 따뜻한 진심에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리며 서로를 끌어안았다.</p> <p contents-hash="1089abbb1dd49f9e14d8472bdf6a18dafb5f4e21afa5efcdbc5c2ba3e0505e21" dmcf-pid="VR9irDb0u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언니와의 이별은 한나현의 삶에 있어 큰 전환점이 되었다. 마음의 준비를 할 새도 없이 다가온 헤어짐에 감정을 주체하기 힘들었지만,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누며 언니를 떠나보냈다. 그렇게 한나현은 곁을 지켜준 신이랑의 위로를 받으며 다시 굳건히 살아갈 힘을 얻었다.</p> <p contents-hash="dbc0c744a50d1e78de36dce5b15dd312002d53d014eec7fe653398756a9d1f61" dmcf-pid="fe2nmwKp02" dmcf-ptype="general">이렇듯 이솜은 한나현의 복잡다단한 심리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을 책임졌다. 닿을 수 없는 그리움부터 자책을 지나, 잠깐의 행복, 끝내 맞이한 이별까지, 복합적인 내면을 촘촘하게 쌓아 올리며 진한 울림을 선사했고, 곳곳에 녹아있던 그녀의 절제된 연기력은 시청자들의 찬사를 이끌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0a80fa182393f39ff4801fc64a4788bc44ced40a96a0a62b512520c2a5b222bc" dmcf-pid="4roI5XnQu9" dmcf-ptype="general">또한 극 말미 담긴 신이랑과의 관계 성장은 뭉클함 속 몽글한 분위기를 형성하며 러브라인을 예고해 설렘을 안겼다.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한나현과 신이랑인 가운데, 맞잡은 다정한 두 손이 앞으로의 공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이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되는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세기 대군부인’ 공승연의 서막 04-11 다음 [지금, 명의] “발바닥 통증 1위 ‘족저근막염’ 60% 자연 호전…핵심은 스트레칭”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