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자식농사 대박...183cm 훈남 아들, 엄마 대신 아빠 혼냈다 작성일 04-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ERNg0H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52dcfa88a9b15f0ecfc2dbebbeefdad42eb46dec5717a11757fc804d2ffa1a" dmcf-pid="BfJKxPyO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070028411jtbz.jpg" data-org-width="699" dmcf-mid="uNuyF1gR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070028411jtb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2153ae32f217799434ae70a7d1618c0243eb43e51857ba5b7be6ed2c1f92e0" dmcf-pid="b4i9MQWIl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정시아가 아들의 돌직구 일침에 웃음과 감탄을 동시에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bae339e6eb4d445e9eef81ae45e95d4d04d93f52111061c8449e0fcc814442e" dmcf-pid="K8n2RxYChA" dmcf-ptype="general">10일 정시아의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정시아 결혼기념일 까먹은 남편. 엄마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27713323b531eab066bf61a5d7f73f6409fa67f69f1c9a8eb7e86f0b426de047" dmcf-pid="96LVeMGhvj" dmcf-ptype="general">정시아는 "아무도 내리지마. 지금 47분 남았다. 마지막 기회를 드리겠다"라며 모두를 멈춰세웠다. </p> <p contents-hash="824def370aebbf14c788d90ecd9715403bf1a939dde6b0fdb9b56f693af35fe0" dmcf-pid="2PofdRHlyN" dmcf-ptype="general">정시아 말고 아무도 무슨 상황인지 모르는 상황. 사실 이날은 백도빈과 사실 백도빈은 다음날이 결혼기념인줄 알았다고. 그는 "요즘 날짜를 보질 않으니까...어떡하지?"라며 난감해 했다. </p> <p contents-hash="42896ea207bef8254ae5005af61f2344bdfa36a5c4f859f0b13c81366f7337b2" dmcf-pid="VQg4JeXSva" dmcf-ptype="general">정시아는 "작년에도 작년에도 아시죠? 작년에도 주우 연습 경기 끝나고 회식하느라 결혼 기념일이 그냥 지나갔거든요. 2년 연속"이라며 서운해 했다. </p> <p contents-hash="981a13dd5e3e0dd8a14bbeb3ddbe3ca702656d037577927dfb53683d6e9f7660" dmcf-pid="fRjPLi1yyg" dmcf-ptype="general">아들 준우는 "저는 결혼 안 봐와서 잘 몰라도 결혼 안 해도 기념일을 챙기는 건 대충 약간 그런 느낌이 백일 그런 느낌이다"라고 엄마편을 들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fcb7822eae9f535f237e5f2af044a9fbcb2dc1a64b7cc92b737206225f4226" dmcf-pid="4eAQontW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070028645dyux.jpg" data-org-width="1200" dmcf-mid="7xx74VhD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Chosun/20260411070028645dyu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eb2f518ce31baca7c15e8ac76c4f945f5c1db4e15e08f56a1b4794e2cf8991" dmcf-pid="8dcxgLFYlL" dmcf-ptype="general"> 매년 꽃다발, 꽃바구니 선물을 해줬던 백도빈에 정시아는 "사실 난 안챙겨줘도 되는데 항상 남편이 선물을 해줬었다. 근데 작년에도 까먹었다"라고 한탄했다. </p> <p contents-hash="e92670fe496f44181b4143af30967041789e4ca5d38352dec288ebe762542881" dmcf-pid="6JkMao3GSn" dmcf-ptype="general">정시아는 "그래서 나는 아까도 남편이 준우 시켜서 꽃다발 들고 오나 김칫국을 먹었다. 왜냐면 재작년에는 아빠가 우리 해남 경기할 때 해남에서 꽃따발 줬었거든"이라 했다. </p> <p contents-hash="6bfebf87f03f9c1bf9fbf11caf44303d2ce5aaef6729825444efd4434e155712" dmcf-pid="PiERNg0Hhi" dmcf-ptype="general">이어 "중학교 농구부 부모들하고 밥 먹고 있을 때, 저녁 먹는데 아빠가 해남에서 꽃집을 찾아서 꽃다발을 가지고 온 거다. 그래서 엄마가 그때 막 울었다"라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5a34d0a85f22892f5e4cf9034ed2b94efdd050c06ca5339840ee66ba3e2a5af7" dmcf-pid="QnDejapXlJ" dmcf-ptype="general">결국 서운하진 않지만 그래도 백도빈이 결혼기념일을 아는지 모르는지 궁금했다는 정시아는 "요즘 남편이 힘든 거 같다 생각이 든다"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6c419bfb9dcc43da8d3b4557ef74a3c71f33942fd7aa48392472749ab8c83516" dmcf-pid="xLwdANUZyd" dmcf-ptype="general">백도빈은 "진짜 생각을 못했다. 어떻게든 생각을 했어야 했는데 이렇게 결혼기념일을 마무리 하게 돼서..."라며 머쓱해 했다. </p> <p contents-hash="9e66090afd3a0d31651705918bd4d566a46b8f8724df5816a7cb40b3afe41ff4" dmcf-pid="y1BHU0AiWe" dmcf-ptype="general">이에 아들 준우는 "엄마한테 한 마디를 해줘야지 뭐하는 거다. 엄마한테 사랑한다 해야 하는 거다"라며 엄마 대신 아빠를 혼쭐 내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945a517d52141be8ba358a0e1b93cfe36791f1fe81b888b9fb3ffb55994d1b5" dmcf-pid="WtbXupcnSR" dmcf-ptype="general">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 아들인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아들 준우 군은 프로농구 선수를 목표로 활동 중이며, 딸 서우 양은 11세에 그림책 작가로 데뷔했으며, 현재 예원예술중학교에 재학 중이다. </p> <p contents-hash="dd44c8897fe6a5bf3c3a3dd3127ef7bdc823981107f05c7aaf0bdbce1443cf9d" dmcf-pid="YACgrDb0TM"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젊은 그대" 김용빈, 쎄시봉 특집 뭉클 피날레(금타는 금요일) [텔리뷰] 04-11 다음 임지연, 핑크핑크 미녀가 악녀가 된다고? '만개한 봄의 여신...왜이렇게 예뻐?'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