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팔면 집 한 채 가능" 김신영, 신발부터 옷까지 고가 제품 수두룩 ('나혼산') 작성일 04-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GDrDb0d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9359b35561115cf241e627a7a490de9fcc8059efb66a4880652d88259f8175" dmcf-pid="UkHwmwKp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혼자산다'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poctan/20260411071256079ckqv.png" data-org-width="650" dmcf-mid="3ziK2KOc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poctan/20260411071256079ckq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혼자산다' 방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uDZmOm2uni"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e7fd2ee70e7ee27406b240863117c4b7e97d0273f7b51e4072080df9bdff5d7c" dmcf-pid="7w5sIsV7iJ" dmcf-ptype="general">[OSEN=최지연 기자] 코미디언 김신영이 어머어마한 애장품들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354d3123b8f2f14e3acd6f1e25113b6d106ca33a48bd5bc33607bf1bccc773e" dmcf-pid="zr1OCOfzid"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줄여서 '나혼산')에는 코미디언 김신영의 자취 14년 차 일상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fab5c314e2d94c292414ce2ad59873ca818b13f81338b1a9205d9439c28206d8" dmcf-pid="qmtIhI4qLe" dmcf-ptype="general">이날 김신영은 "14년차 자취생 희극인 김신영이다"라며 이번이 '나혼산' 첫 출연이라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스튜디오에 직접 와 보니 어떻냐"고 질문, 김신영은 "생각한 것보다 많이 좁다"면서도 "늘 한 번쯤은 '나 혼자 산다'에 나오고 싶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758e2fcabb0412614a4958153358bbc2f113a3aa4958917ba2e71af3c552b07" dmcf-pid="BsFClC8BRR" dmcf-ptype="general">이후 공개된 김신영의 집은 힙한 거실에서 이어져 신발방, 데님방 등 쇼룸 버금가는 방들까지 하나하나 관심을 모았다. 김신영은 “데님을 좋아한다”며 천만 원 단위 데님도 보유 중이라고 밝혔고, 신발이 인생의 목표였다고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1a49c18117b57f37905afab76ad805c94acbc4e85ad7c93fa60b884d6e2a89" dmcf-pid="bO3hSh6b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혼자산다'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poctan/20260411071256313kckq.jpg" data-org-width="530" dmcf-mid="0K5sIsV7J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poctan/20260411071256313kc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혼자산다' 방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9ad0365ccafad80838513aa56a60530fcc8c8bec64384858d20c2d2a357f6d" dmcf-pid="KI0lvlPKix" dmcf-ptype="general">그는 "3살 터울의 오빠가 있다. 어렸을 때부터 신발을 물려 신었다. 돈 벌 수 있을 때 신발을 마음껏 사고 싶었다"며 700켤레 이후부터는 안 셌다고 말해 기대감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62556900e25a807c2d9147fdbef414eaa1fd675d98197ccfa7004c3799d2dc2a" dmcf-pid="9CpSTSQ9dQ"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신영의 신발들에는 하나같이 사용감이 없었는데. 소장용이냐는 질문에 김신영은 “저 신발들을 신는다. 근데 땅을 잘 안 밟는다”라며 지독한 집순이라고 설명, 이에 박지현은 “그렇게까지 해서 뭐 하시게요?”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3288d6ab05369436a35680de2fca4b16b4038ba22abc43f2b8b7085dcb01c21" dmcf-pid="2hUvyvx2iP"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행복하지 않냐"고 응수했다. 한편 김신영은 처음 아르바이트해서 산 운동화나 오래 전 30만 원에 구매했는데 현재 3,500만 원이 된 신발을 소장중이었다. 그는 “이걸 다 팔면 이 집을 살 수 있다. 근데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버리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74f0fc02cdf3fde3467243e48ad366e7d0a70e0e778031f40467792501d3f2f7" dmcf-pid="VluTWTMVi6" dmcf-ptype="general">/walktalkunique@osen.co.kr</p> <p contents-hash="cd5d73070f46fcfb25bc6b63396731c7d4573a47b35fe723f050ef118b2e945e" dmcf-pid="fS7yYyRfe8" dmcf-ptype="general">[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장훈, 20년 연애 끊었다…“스킨십도 15년, 스님처럼 산다” 04-11 다음 아이유·변우석, 학교 선후배였다..첫만남부터 갈등 “더럽게라도 이길 것” (‘대군부인’)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